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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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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릴레이 인터뷰 ‘니콘 프렌즈’ 연재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에서는 자사 블로그와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회 각계 각층 유명 인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릴레이 인터뷰 ‘니콘 프렌즈’를 연재한다.

니콘은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이 니콘의 친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명 인사들의 색다른 인터뷰로 독자들이 사진과 카메라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니콘 프렌즈의 첫 인터뷰 주인공은 그룹 체리필터의 드러머이자 아마추어 레슬러 그리고 익스트림 스포츠 전문 사진그룹 레드불 포토그래퍼인 ‘손스타’다.

D4, D800과 같은 전문가용FX포맷 DSLR부터 콤팩트카메라 COOLPIX A까지 니콘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손스타의 작품 활동, 포토 히스토리, 사진에 입문하게 된 계기 등을 이번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이외에도 방송인 정종철, 이병진, 이광기를 비롯해 씨네 21 사진부장 손홍주 기자, 오지 전문 다큐멘터리 감독 안재민 촬영감독, OBS 나종광 촬영감독, 스타 요가 강사 송다은, 조한복 EPL 축구 전문기자 등 다양한 인터뷰가 매주 수요일 마다 연재된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니콘 프렌즈 연재와 더불어 니콘 블로그(www.nikonblog.co.kr)와 니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ikonImagingKorea)의 리뉴얼도 실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콘텐츠의 수준과 내용을 크게 강화했고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블로그 활동왕’ 선발과 ‘N 포토 캠페인(N Photo campaign)’을 통해 COOLPIX 카메라를 경품으로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사진을 사랑하는 유명 인사들과의 인터뷰 프로그램, 니콘 프렌즈가 사진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니콘이미징코리아 역시 일반 소비자들과의 좀 더 긴밀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는 등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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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