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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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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실속 창업이 대세’ 크린토피아 창업 설명회 개최

16~27일 서울·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서 진행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9개 도시에서 창업 설명회를 연다.

 

최근 외식·편의점 업종 대비 투자금은 적고 회전율은 빠른 세탁 프랜차이즈가 불황기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크린토피아는 프랜차이즈 성공 창업을 위해 전반적인 실제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비 창업자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6·16)을 시작으로 △대구 △창원 △부산 △울산 △천안 △광주 △대전 △전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창업 희망자는 관심 지역에 맞춰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원거리 거주자를 위한 1:1 비대면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크린토피아는 소자본·1인 창업에 최적화된 세 가지 창업 모델을 제공 중이다. 소자본 창업희망자에게는 세탁 시설과 기술이 필요없는 ‘크린토피아’를 추천하며, 인건비 지출 없는 부업 희망자는 무인 셀프 빨래방인 ‘코인워시365’를 제안한다. 또한 두 모델을 결합한 ‘크린토피아 Multi’는 안정적 수익창출을 희망하며, 자본과 시간 투자가 가능한 창업자에게 적합하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크린토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심 도시를 선택해 간단한 절차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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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국선언 발표
전국 16개 주요 대학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강하게 규탄하며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피켓 시위를 동시에 진행한다. 대학 총학생회 시국선언에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부산대 △서울대 △성균관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전남대 △전북대 △한국외대 △홍익대 △한양대 등 총 16개 대학 총학생회가 참여한다. 학생 대표들은 이번 사태를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 침해”로 규정하며, 국가기관의 관리 부실로 인해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된 점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총학생회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국정조사 및 특별검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기본권 침해에 대한 실효적 구제 대책 마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조개혁 △시민 참여형 독립 감시기구 설치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개혁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각 대학은 시국선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