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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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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LTE-A의 세상 속으로 팬택, ‘베가 LTE-A’ 팝업스토어 오픈


팬택(대표이사 부사장 이준우)은 세계 최초 지문인식&후면터치 LTE-A 스마트폰 ‘베가 LTE-A’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8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 ‘베가 LTE-A의 세상 속으로’는 ‘베가 LTE-A’가 제공하는 혁신 기능들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베가 LTE-A의 세상 속으로’라는 타이틀처럼, 소비자들에게 ‘베가 LTE-A’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외관을 거대한 ‘베가 LTE-A’의 이미지로 장식한 것이 특징이며, 내부는 ▲지문인식 체험 존 ▲대화면 체험 존 ▲UX 체험 존 3개의 공간으로 구성해 ‘베가 LTE-A’의 다양한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지문인식 체험 존은 ‘베가 LTE-A’에 세계 최초로 구현된 ‘시크릿 키(Secret Key)’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시크릿 키를 사용해보면서 ‘베가 LTE-A’만이 제공하는 강력한 보안기능과 혁신적인 후면터치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대화면 존에서는 LTE-A 스마트폰 중 5.6인치의 최대 화면크기와 Natural IPS Pro Full HD의 생생한 화질을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UX 존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베가 LTE-A’의 사용자 맞춤형 편의기능들을 체험할 수 있다. 팬택이 ‘베가 LTE-A’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홈 화면을 감성적으로 꾸며주는 ‘디자인 홈(Design Home)’뿐 아니라,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주요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커버(Smart Cover)’, 카메라와 동영상 버튼을 동시에 제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촬영할 수 있는 이지 카메라(Easy Camera)등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팬택 마케팅전략실장 조영식 상무는 “본격적인 출시 이전에 고객들이 ‘베가 LTE-A’만이 지닌 혁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최초로 지문인식기능을 탑재한 ‘베가 LTE-A’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많은 고객들이 팝업스토어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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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