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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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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희망대한민국대상’ 국회 시상식서 대상 영예

지방자치 단체 부문 수상...한국 지방정치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김순호 구례군수가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우리나라 지방정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7일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이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에는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희망대한민국대상’은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문화예술, 봉사 등 각 분야별로 대한국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훌륭한 인물·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수상자에게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겸 세계평화 작가가 직접 제작한 상패가 주어졌다. 한 작가는 대한민국 국회의 정체성과 미래비젼을 제시한 공로로 국회사무총장 감사패를 받았으며, 현재 그의 작품인 ‘희망대한민국 지도 대작’은 국회박물관에 원형백자로 제작되어 영구 소장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서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군수와 함께 정치 분야에서는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지방자치 의정 부문)과 홍정희 서대문구의회 의원(지방자치 의정 부문)이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정찬영 국가원로회의 정책위의장과 박상원 세계한인재단총재가 각각 국가원로 부문과 세계한인회 발전공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한 최진희 씨(가수·대중가요발전 부문), 한미희 씨(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이사장·국민건강 증진 부문), 여익환 씨(서울경찰청 직장협의회 대표/경감·경찰치안 부문)를 포함해 13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과 함께 ‘희망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 초청강의(조창원 박사), 아리랑활력무의 ‘희망대한민국, 세계평화지도아리랑’ 특별공연,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 대한민국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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