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이코노미뉴스」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2023 혁신 경영인상」에 우민전기 주식회사(대표 이학표)를 시상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 룽청시 정부 치메이(媚市) 부시장이 서면축사를 통해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2023 혁신 경영인상」을 수상한 우민전기(주)는 지난 43년 간 기본에 충실한 시공으로 대한민국의 철도 전기 분야 발전을 주도해 온 공로 외에도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품질 향상에 노력해온 부분이 심의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민전기(주)는 분당선 선릉~모란변전소간 전차선로 개량공사와 '분당선 모란~수내간 전력설비 개량공사' 등 주관사로, 현재 서해선 복선전철 평택~향남간 전차선로 신설공사와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영암~임성리간 전력설비 신설 기타공사, 동해선 전철화 기성~북면간 전차선로 신설공사 등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은 길용복 부회장이 대신했다.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기획된 「M이코노미뉴스」 '의정대상'은 정치부 기자와 기획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입법 활동 및 조례안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 지역구 활동, 언론보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해 기획시리즈 보도를 이어온 「M이코노미뉴스」는 2023년에는 ‘탄소 중립 실천,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 정책 10가지’라는 주제로 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은 물론,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의 해외 취재를 통해 그들의 자전거도로 운영 및 정책 등을 자세히 다뤘다. 이날 행사에서 「M이코노미뉴스」는 2024년 보도뱡향으로 「변곡점에 선 대한민국- 슈링코노믹스에서 살아가기 5대 기획」을 발표했다.
「M이코노미뉴스」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2023 해양관광 발전상」에 대한파워보트연맹 전남지부 오영록 회장을 시상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 룽청시 정부 치메이(媚市) 부시장이 서면축사를 통해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2023 해양관광 발전상」을 수상한 오영록 대한파워보트연맹 전남지부 회장은 지난 40년 간 공직 생활을 수행해오면서 지역사회의 신망이 넓고, 각종 사회단체의 어려움을 중재해 갈등을 해소하는 등 헌신적 봉사와 지역화합을 이끌낸 부분, 새로운 여가 스포츠인 모터 수상레저를 통해 각종 국내외 대회를 유치하는 등 관광 인프라 확장에 기여한 부분이 심의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기획된 「M이코노미뉴스」 '의정대상'은 정치부 기자와 기획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입법 활동 및 조례안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 지역구 활동, 언론보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해 기획시리즈 보도를 이어온 「M이코노미뉴스」는 2023년에는 ‘탄소 중립 실천,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 정책 10가지’라는 주제로 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은 물론,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의 해외 취재를 통해 그들의 자전거도로 운영 및 정책 등을 자세히 다뤘다. 이날 행사에서 「M이코노미뉴스」는 2024년 보도뱡향으로 「변곡점에 선 대한민국- 슈링코노믹스에서 살아가기 5대 기획」을 발표했다.
「M이코노미뉴스」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2023 최우수 공무원상」에 전남 구례군농업기술센터 박근규 소장을 시상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 룽청시 정부 치메이(媚市) 부시장이 서면축사를 통해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2023 최우수 공무원상」을 수상한 구례농업기술센터 박근규 소장은 농업 경제를 견인하기 위해서 '흙 살리기 운동'을 적극 실천해 정착시키는 등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과 농업기술 혁신에 기여해 온 부분이 심의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구례군은 전국에서 최초로 '흙살리기 선포식'과 '국회 토론회'를 열고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위해서 "흙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으로 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는 도시다.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기획된 「M이코노미뉴스」 '의정대상'은 정치부 기자와 기획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입법 활동 및 조례안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 지역구 활동, 언론보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해 기획시리즈 보도를 이어온 「M이코노미뉴스」는 2023년에는 ‘탄소 중립 실천,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 정책 10가지’라는 주제로 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은 물론,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의 해외 취재를 통해 그들의 자전거도로 운영 및 정책 등을 자세히 다뤘다. 이날 행사에서 「M이코노미뉴스」는 2024년 보도뱡향으로 「변곡점에 선 대한민국- 슈링코노믹스에서 살아가기 5대 기획」을 발표했다.
「M이코노미뉴스」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경상북도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장에 「2023 풀뿌리 민주주의 대상」을 시상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 룽청시 정부 치메이(媚市) 부시장이 서면축사를 통해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2023 풀뿌리 민주주의 대상」을 수상한 심재연 의장은 영주시의 정책수립에 의한 예산 집행 등에 대해 반대보다는 대안을 제시하고 견재하는 등 시의회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지역주민의 행정기관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해온 부분,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과 영주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농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해온 부분이 심의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기획된 「M이코노미뉴스」 '의정대상'은 정치부 기자와 기획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편집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입법 활동 및 조례안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 지역구 활동, 언론보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해 기획시리즈 보도를 이어온 「M이코노미뉴스」는 2023년에는 ‘탄소 중립 실천,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 정책 10가지’라는 주제로 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은 물론,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의 해외 취재를 통해 그들의 자전거도로 운영 및 정책 등을 자세히 다뤘다. 이날 행사에서 「M이코노미뉴스」는 2024년 보도뱡향으로 「변곡점에 선 대한민국- 슈링코노믹스에서 살아가기 5대 기획」을 발표했다.
배종호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3시, 전남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선도해야 할 '호남정치 1번지' 목포에서 공작정치가 횡행하고 있다"며 "목포에서 공작정치를 완전히 추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배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공명정대한 심사와 판단에 따라 예비후보자 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상대측의 악의적인 흠집내기와 발목잡기로 적격심사 판정이 여러차례 연기 되고, 선관위 후보등록이 늦어지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 저녁에도 마치 배종호 예비후보가 적격심사에서 탈락한 것처럼 오인될 대량문자와 카톡메세지가 대량으로 발송됐다“고 폭로했다. 배 예비후보는 "4년 전에도 아무런 흠결이 없었는데도 민주당 예비후보 검증과정에서 탈락돼, 즉각 이의신청을 제기해 받아들여졌지만, 공천심사에서 컷오프됐다”면서 “당시 여론조사에서 배종호, 김원이, 우기종 세 사람이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하게 선두다툼을 벌인 자신을 컷오프 시킨 것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문(전문) 호남정치 1번지 목포에서 공작정치를 완전추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선도해야 할 호남정치 1번지 목포의 정치가 갈수록 혼탁해지고 있습니다. 상대를 죽이기 위한 공작정치가 지난 지방선거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판을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무혐의로 끝난 박홍률 목포시장의 이른바 ‘성추행 의혹 사건’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와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현 박홍률시장은 무려 3년이나 지난 과거의 사건과 관련해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지만, 경찰은 최종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시 박 시장은 ‘악의적인 선거공작’이라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고, 오히려 이것을 2차 가해로 문제삼아 박 시장을 제명처리하고, 민주당 예비후보자격을 박탈했습니다. 이후 박 시장은 무소속으로 출마를 강행, 목포 시민들의 선택으로 시장에 당선됐지만, 만약 낙선이 됐다면 ‘공작정치의 피해자’가 됐을 것입니다. 두 번째 사건은 김원이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연루된 권리당원 등 8천 명의 명단과 개인정보 불법 유출 사건입니다. 김원이 의원의 보좌관 유 모씨는 지난 목포시장 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 등 8천 명의 명단과 정보를 모 목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에 넘긴 사실이 적발됐고, 수사기관의 수사까지 진행됐습니다. 특정인을 당선시키기 위한 ‘정치공작’이 아니겠습니까? 세 번째 사건은 저 배종호가 피해자인 사건입니다. 4년 전 저는 아무런 흠결이 없는데 민주당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검증위원회에서 탈락됐습니다. 저는 즉각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아무런 하자가 없는 만큼 저의 이의신청은 받아들여졌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공천심사에서 컷오프됐습니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배종호, 김원이, 우기종 세 사람이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하게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었는데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저를 컷오프 시킨 것입니다. 많은 목포시민들께서는 4년 전 국회의원 선거에서 배종호가 중도에 포기한 것으로 잘못 알고 계시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4년 전에 이어 이번 민주당 예비후보 검증과정에서도 상대측의 악의적인 흠집내기와 발목잡기가 또 다시 반복됐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적격심사 판정이 여러차례 연기됐고, 선관위 예비후보등록이 늦어지고, 온갖 악성루머가 난무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민주당 지도부의 공명정대한 심사와 판단에 따라 예비후보자 적격 판정을 받았지만, 또 다시 정치공작의 피해자가 될 뻔했다는 사실을 우리 목포시민 여러분들에게 보고 드립니다. 심지어는 어제 저녁에도 마치 제가 민주당 적격심사에서 탈락한 것처럼 오인될 문자와 카톡이 대량으로 발송됐습니다. 민주당 공직후보 검증과정을 통과한 것은 물론 목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렇게 예비후보 옷을 입고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정치공작은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주권자인 시민들의 정당한 주권행사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 배종호는 앞으로 더러운 정치공작에 맞서 단호히 싸워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정치공작에 관련된 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진상을 파헤쳐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임을 엄중 경고합니다. 그래서 호남 정치 1번지인 목포에서 공작정치를 완전히 추방하겠습니다.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되도록 앞장 서겠습니다. 아울러 저 배종호는 정치공작이 아닌 비전과 정책제시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우리 목포시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상대방 죽이기의 추악한 정치공작 대신 목포발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정책과 비전 대결을 이끌어 나갈 것임을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들에게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2월 20일 더불어 민주당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 배종호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회장 권준희)가 20일 조재성 M이코노미뉴스 대표이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농림수산식품 분야 벤처투자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등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11월 1일에 설립된 협회는 현재 55개 법인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이날 위촉식은 서울 여의도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인베지움에서 진행됐으며 협회 회원사 임직원과 농금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조재성 신임 상임고문은 인사말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농업은 정말 중요해졌다"며 "협회가 농수산식품 분야의 성장을 이끌어내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재성 신임 상임고문은 MBC이코노미뉴스 취재본부장을 거쳐 현재 M이코노미뉴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 영성시정부 경제고문을 겸하고 있다.
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 협회장 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 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19일 목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배 예비후보는 이날 목포선관위 예비후보 등록한 후 “자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고향 목포 사랑의 일념으로 17년의 도전에 나섰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다시 찾아오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배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 목포는 인구가 21만 명 선까지 추락하고, 천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글로컬 대학에 순천대학이 선정되는 등 큰 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내년 총선에서 목포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목포-신안 통합을 시작으로 영암,무안까지 이르는 큰 목포를 만들어 전남 1등 도시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지방 선거를 전후해 권리당원 등 8천 명의 명단이 불법으로 유출돼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았는가 하면, 국회의원 보좌관이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해 고발당하는 등, 불공정 공천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정치 1번지' 위상에 걸맞도록 수준 높은 정치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배 예비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호남선 기점의 1번지이자 원도심의 상징인 목포역 광장을 찾아 목포시민들에게 예비후보 등록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는 예비후보 검증 결과 공직 후보자로서 아무런 흠결이나 결격사유가 없다면서 적격판정을 내렸다. 지난 17년간 목포 민생현장에서 목포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배종호 예비후보는 매일 한 차례 이상 구)자유시장, 구)청호시장, 동부시장, 종합수산시장, 항동시장, 중앙시장, 신청호시장, 신자유시장 등을 방문하면서, 시장 점포, 상가, 사장 이름과 인적 사항까지 파악할 정도로 탄탄히 구축된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바닥 민심과 민생에 밀착한 민생행보를 보이고 있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에서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폭력과 음주 전과’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후보자 도덕성 검증을 위해 필요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나 제출을 하지 않거나 성의 없는 답변이 돌아왔다"며 "폭력과 음주운전 등 범죄경력에 대한 자료는 일체 제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이 답변한 ‘고위공직자의 덕목’에 모두 미달되는 부적격한 인사”라며 장관으로서 자격이 없는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 및 윤석열 정권의 인사 검증 실패를 비판했다. 강도형 후보자는 인사청문을 앞두고 국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에서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 고위공직자가 지녀야 할 덕목이 무엇이냐’는 질의에 전문성·선공후사의 자세·조직 관리역량·청렴성 등을 꼽았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강 후보자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모두 벌금형을 받아 도덕성·청렴성에 심각한 흠결이 있는 후보자”라며 “폭력과 음주운전이라는 범죄경력뿐만 아니라, 재산신고 누락·자기논문 표절·부당 소득공제·배우자의 위장전입 의혹 등 본인이 꼽은 장관의 덕목에 미달되는 부적격 인사”라고 꼬집었다. 같은당 안호영 의원도 의사 진행 발언에서 "강도형 후보자가 현장에 와서 답변하겠다"며 "폭력과 음주 전과 자료 제출을 실질적으로 거부했다"며 “판결문을 오늘 갖고 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판결문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찰청 범죄경력 조회 결과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2004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제주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150만 원 처분을, 1999년에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 30만 원 처분을 받았다. 강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어촌에 대한 단순한 인프라 지원을 넘어 주거, 소득, 생활 수준을 함께 개선할 수 있는 종합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이 돌아오는 활기찬 어촌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다수의 회계 관련 부적절 집행 사례'가 있었다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장혜영 의원(정의당)이 18일 밝혔다. 장 의원은 이날 '최상목 총장 시절 농협대, 교육부 감사에서 8건 적발'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대학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재직기간 동안 받은 감사에서 8건이 적발돼 기관경고 등의 조치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교직원 배우자 건강검진비 지급, 휴일 및 심야시간 업무추진비 사용 등 12억 7386만원의 부적정 집행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최 후보자는 2020년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2년간 농협대 총장으로 재직했다"며 "교육부 감사는 2022년 5월에 있었으며, 해당 감사는 학교법인 농협학원 및 농협대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로, 총 9건이 지적됐다. 이 중 8건이 농협대학교에 대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장 의원은 이어 "감사결과 처분서를 보면, 1400여만 원의 교직원 배우자에 대한 건강검진비를 지급한 건, 법인카드를 휴일이나 기타주점 및 심야시간대 등에 내부품의 없이 400여만 원을 사용한 건, 9억원 상당의 시설관리비를 농협에서 부담해야 하나 이를 교비회계로 집행한 건, 5000만원 상당의 강사료를 실험실습비로 집행한 건은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외 연구과제 회의비 집행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300만원 상당의 회의비를 적절한 증빙 없이 집행한 건, 산학협력단 시설물 임차료를 농협대학교 수입으로 전출하지 않거나 시설을 무상으로 쓰게 한 건, 학점인정심의회 심의 없이 학점 취득을 인정한 건에 대해서는 기관주의 조치를 받았다"며 "기획재정부 출신 대학총장임에도 다수의 회계 관련 부적절 집행 지적 사항이 나온 것은 아쉽다”며 “후보자의 관리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최상목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19일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최근 탈당을 선언한 이낙연 전 대표에 대해 날 선 비판을 했다. 정 의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의) 중진 국회의원, 도지사, (문재인 정부의) 국무총리에 당대표까지 역임하시고, 대통령 후보로 경선까지 치르신 당의 어른이 무책임한 행보를 보인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 정권이 자행하는 대한민국 비민주화 문제에 대해서는 함구하다 갑작스럽게 민주주의를 표방하시며 탈당을 선언하시다니요"라며 "그것도 대외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채 한 달이 안 돼서..."라고 적었다. 정 의원은 "이런 행보가 대권을 위한 욕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는 일각의 시선이 과연 무리한 해석이냐"면서 "이 대표님께 진심을 담은 충언으로 전달드린다. 지금이라도 나라의 어른으로서 대한민국이 처한 경제적, 정치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정 의원은 또 "소위 "비명계"조차도 선을 긋는 대표님의 행보에 과연 명분과 진심이 담져있는 지를 살펴보라"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무엇이 올바른 선택인지 고민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우일 예비후보가 13일 오후 2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서 용인갑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재명 대표와 이화영 전 경기도부지사를 지근거리에서 도왔던 이 예비후보는 최근 검찰의 무리한 압수수색 등을 강하게 비판하며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심판의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이해찬 대표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북아평화경제협회의 이사로도 오랫동안 일한 이 예비후보는 “이념이 아닌 국익을 위한 외교가 필요하다”며 “동북아시아 국가들과의 교류협력을 복원하고 확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 후보는 용인 처인구민들을 향해서 “정치가 처인구의 경제발전에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하겠다”며 반도체클러스터와 관련해서는 “시장을 넓혀 제도를 정비하고,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박병민 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지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주의 4.0연구원’이 14일 오후 3시,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길 73)에서 창립 3주년 기념행사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주주의 4.0 연구원’ 창립 3주년을 맞아 민주주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 역사를 후퇴시키는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비판하고, 정치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혁백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가 ‘한국 민주주의 퇴행, 국민에게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김주형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민주주의 위기와 민주적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이대근 우석대학교 국방정책대학원 교수 ▲박준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 ▲박용수 연세대학교 국가관리연구원 전임연구원 ▲김영배 의원 등이 참여한다. 좌장은 윤광일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맡는다. '민주주의 4.0 연구원'은 2020년 설립 이후 지난 3년 동안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상생의 정신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 2.0’ 가치를 이어받아 4차 민주정부 출범을 목표로 미래를 위한 혁신과제 등 담론의 연구, 사회적 공론형성에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