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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여의도 ‘IFC서울’ 팔려,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가 인수

AIG 글로벌부동산이 운영하는 펀드가 소유하고 있던 여의도 IFC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이 팔렸다.

 

AIG 글로벌부동산과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는 18일 브룩필드에서 운용하는 펀드가 IFC서울 인수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매각과 관련한 구체적인 거래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IFC서울은 여의도에 위치해 3개의 사무용 빌딩, 40만 평방 피트의 쇼핑몰, 434개의 객실을 보유한 콘래드 호텔이 위치하고 있는 540만 평방 피트의 최고급 복합 건물이다.

 

더그 티민스 AIG 글로벌부동산 사장은 지난 13년간 IFC서울을 훌륭하게 조성 및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서울시와 투자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글로벌 대체투자자로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브룩필드 자산운용이 서울시의 훌륭한 파트너로서 IFC 서울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CEO 브라이언 킹스턴은 우리는 상당히 매력적인 시장가치를 지닌 분야 및 국가의 고품격 자산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IFC서울은 이러한 전략에 부합된다지금까지 쌓아온 대규모 복합 상업단지 운영경험과 글로벌 임차인들과의 관계를 통해 일류 기업 및 브랜드를 IFC서울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펀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는 약2500억 달러를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투자 회사인 브룩필드 자산운용의 핵심 부동산투자 회사다. 상업용 부동산을 소유, 운영, 투자하며, 전세계 149개 고급 오피스 빌딩과 126개 쇼핑몰을 포함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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