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드디어 오늘(13일) 서울에 입성했다. 서울에 성화가 오는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이다.
첫 날인 13일 상암 DMC를 출발하는 성화 주자로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나서 시민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오는 16일까지 신촌∼동대문역사문화공원∼용산전쟁기념관∼서울역~광화문광장까지 28.3km를 이동하게 되는 올림픽 성화는 일반 시민과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로 옮겨지며 서울시내 103km 구간을 달리게 된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드디어 오늘(13일) 서울에 입성했다. 서울에 성화가 오는 것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이다.
첫 날인 13일 상암 DMC를 출발하는 성화 주자로는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나서 시민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오는 16일까지 신촌∼동대문역사문화공원∼용산전쟁기념관∼서울역~광화문광장까지 28.3km를 이동하게 되는 올림픽 성화는 일반 시민과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로 옮겨지며 서울시내 103km 구간을 달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