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199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서울에 들어온 성화를 봉송하기 위해 아이돌 그룹 I.O.I 출신 전소미 양이 봉송 주자로 나섰다.
전소미 양은 이날 오전 마포구정에 나와 성화 봉송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다른 봉송 주자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자로부터 성화봉송 교육을 받았다.
전소미 양은 52번째 봉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13일 199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서울에 들어온 성화를 봉송하기 위해 아이돌 그룹 I.O.I 출신 전소미 양이 봉송 주자로 나섰다.
전소미 양은 이날 오전 마포구정에 나와 성화 봉송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다른 봉송 주자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자로부터 성화봉송 교육을 받았다.
전소미 양은 52번째 봉송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