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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 서이라 동메달 … 임효준 4위

앞서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임효준과 주장 서이라가 17일 남자 1,000m 결승에 올라, 서이라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효준은 4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1,000m는 초반부터 자리다툼이 치열했다. 하지만 3, 4위로 나란히 달리던 서이라와 임효준이 쉽게 선두로 치고 나가지 못했고, 2바퀴를 남은 시점에 코너에서 서이라와 샤오린이 엉켜 넘어졌고, 뒤따르던 임효준도 함께 미끄러지며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오늘(17) 이후 쇼트트랙은 여자 1,000m, 남자 500m, 남녀 계주를 남겨 두고 있다. 20()에는 남자 500m, 여자 1,000m 예선과 여자 3,000m 계주 결승이, 22()에는 남자 500m, 여자 1,000m 결승과 남자 5,000m 결승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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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