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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아이언맨’ 윤성빈, 아시아 최초 스켈레톤 금메달 획득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최강임을 확인했다.


또한 윤성빈의 이번 금메달을 우리나라가 빙상이 아닌 설상 종목에서 따낸 첫 올림픽 금메달이기도 하다.


윤성빈은 15~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앞세우며 총 30명의 출전 선수 중 1위를 차지했다.


그의 경쟁자로 꼽히던 러시아의 니키타 트레구보프는 윤성빈보다 1.63초 뒤진 기록으로 2위에 자리했다.


‘스켈레톤의 황제’로 불리며 2017~2018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에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마르틴스 두쿠르스는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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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