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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M포토] 끝 향해 가는 평창동계올림픽, 여전히 축제의 장

 

30년만에 대한민국을 찾은 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이에 중간에 설연휴까지 끼면서 아직까지 올림픽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강릉 등을 찾고 있다.


22() 강릉 올림픽 파크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가족단위 관람객들부터, 친구, 연인들의 많은 사람들은 수백미터의 줄을 서면서 매서운 바람을 맞으면서도 흥분과 즐거움을 얼굴에 가득 안고 있었다.



특히 이날은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이 열리는 날. 세계 랭킹 1위인 미국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부터 4회연속 올림픽 우승을 차지한 캐나다가 맞붙었다.


‘하키전쟁이라고까지 불리우는 미국과 캐나다간의 라이벌 전에 양국을 응원하는 양국 국민들에 외신들까지 강릉 올림픽 파크로 모여 들면서, 동계올림픽을 실감케 했다.



아울러 강릉 올림픽 파크에서는 올림픽 문화를 상징하는 핀트레이드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많은 이들이 예전 올림픽 관련 뱃지들을 구경하며 즐거워하기도, 직접 핀을 교환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25() 오후 8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뒤이어 39일부터는 평창 페럴림픽이 18일까지 그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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