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1 (토)

  • 구름많음동두천 23.2℃
  • 구름많음강릉 28.8℃
  • 흐림서울 22.9℃
  • 흐림대전 24.3℃
  • 구름많음대구 26.1℃
  • 구름많음울산 23.3℃
  • 구름많음광주 25.4℃
  • 흐림부산 22.1℃
  • 구름많음고창 22.3℃
  • 흐림제주 21.4℃
  • 흐림강화 18.9℃
  • 흐림보은 22.3℃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25.3℃
  • 구름많음경주시 27.8℃
  • 구름많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다정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하는 배우 송강호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기생충’ 무대인사에 참석한 배우 송강호 씨가 무대인사를 마치고 극장을 떠나면서 팬들에게 다정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영화 ‘기생충’은 가족 모두가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의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 분)’의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희비극’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6월부터 소시지·만두·햄버거 등 해외 휴대축산물 신고 안하면, 과태료 1,000만원
1일부터 해외 여행자가 휴대한 축산물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는 경우 최대 1천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된다. 이는 최근 중국․몽골·베트남 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이 지속 발생하고 있고, 여행자가 휴대한 축산물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는 등 ASF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 내린 고강도 조치의 일환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아울러 7월1일부터는 방역조치 위반 농가에 대한 보상금 감액 기준 강화, 방역위생관리업자의 교육 미이수 등에 대한 과태료 기준 신설 및 구제역 예방접종 명령위반한 경우 과태료 금액 상향 등 축산업 전반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가에서 생산되거나 제조된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제품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는 경우, 1회 위반시 500만원, 2회 750만원, 3회 1,000만원이 부과된다. 제품에는 소시지, 순대, 만두, 햄버거, 훈제돈육 및 피자 등이 포함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서 돼지고기 외의 축산물 또는 가공품을 불법반입하는 경우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