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1.9℃
  • 박무서울 10.3℃
  • 박무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19.5℃
  • 박무광주 15.3℃
  • 흐림부산 17.7℃
  • 흐림고창 11.7℃
  • 연무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6.6℃
  • 구름많음보은 12.2℃
  • 흐림금산 13.5℃
  • 흐림강진군 15.2℃
  • 구름많음경주시 18.3℃
  • 흐림거제 18.1℃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메뉴

교육


홍대타투 한 차원 높은 퀄리티에서 타투수강생 양성을 위한 교육원 설립 추진

 

새로운 분야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이 필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과거에는 다소 주춤했지만 요즘에는 개성의 표현으로 여겨지고 있는 타투가 그러하다.

 

예전에는 타투에 대한 선입견이 많아 대중에게 어필하기 어려웠지만 요즘에는 연예인에서부터 일반인까지 모두 자신의 개성을 어필하고 멋스러움을 보이기 위해 도전하다 보니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이레즈미, 레터링, 레터링문구, 여자타투, 미니타투, 커플타투, 올드스쿨타투, 손목타투, 손가락타투, 치카노타투, 트라이벌, 여성타투, 남자타투 등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어 더욱 매력적인 타투는 많은 지역 중에서도 타투이스트가 많은 홍대타투를 꼽는다. 다양한 디자인 새로운 시도, 그리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문타투의 행보가 눈에 띈다. 타투가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기 전부터 도안과 실력에 대한 믿음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기다렸을 만큼 유명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여러 연예인들이 다녀가면서 그들의 몸에 새겨진 디자인과 시술을 보고 찾아오는 이들까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고.

 

요즘엔 타투를 사랑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히면서 타투 시술만큼이나 타투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타투배우는곳, 타투수강, 타투아카데미 등 다양하게 신설되고 있는 추세지만 대부분의 교육 커리큘럼이 주먹구구 식이거나 간단한 사항을 지도하는 것 외에 타투이스트로서의 자질을 길러주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는 곳이 많지 않다.

 

문타투 관계자는 "타투이스트에 대한 동경과 열정으로 타투를 시작하게 되지만 실상은 타투수강 내용이 실제로 수강생들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은 많지 않다'며 '타투수강생이 되고 싶다면 어떤 경력과 실력을 가지고 있는 타투이스트가 가르치는 곳인지, 교육 시스템은 잘 갖추어져 있는지, 합리적인 비용과 정해져있는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지 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렇게 타투학원이라 불리는 타투수강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설립된 것이 대한 종합예술 교육원이다. 실력파라고 불리는 문타투의 메인타투이스트를 포함한 홍대타투의 거장이 타투 수강생 양성을 위해 뭉친 곳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대한 종합예술 교육원은 타투수강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예술 교육을 위한 강좌를 열어 예술가로서의 꿈을 가진 이들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타투 도안, 시술 등에 대한 문의는 문타투(www.moontattoo.co.kr)로 타투 수강 문의는 대한 종합예술 교육원(010-5505-1813)으로 하면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대전, ‘이터널 리턴’ 시즌10 마스터즈 파이널 성황리 개최
11일, 대전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시즌10 마스터즈 파이널’ 결승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은 대전을 연고로 한 ‘대전 오토암즈(DAJEON AutoArms)’팀에게 돌아갔다. ‘이터널 리턴’은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에서 만든 한국의 쿼터뷰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인기 게임 이터널 리턴의 시즌10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대전 드림 아레나(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전국에서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현장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 열기를 더했으며, 온라인 생중계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이스포츠 수도’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미 글로벌 대회인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를 유치한 바 있는 대전은, 이번 이터널 리턴 파이널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PMPS)까지 확보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PMPS는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어, 대전에서의 개최는 국제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산업적 의미는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