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대전 1.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산업


소비자 입맛 사로 잡은 존슨켄터키, 치킨 신메뉴 출시 대박예감

작년에 이어 2015년에도 수 많은 이슈를 만든 존슨켄터키가 이번에는 뉴욕허니버터치킨과 미야자키마요치킨 출시와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존슨켄터키는 미국 켄터키주 30년전통의 치킨을 제공하는 치킨전문브랜드로 고객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신메뉴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대표적인 치킨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존슨켄터키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뉴욕허니버터치킨은 미국 뉴욕이 허니버터의 원조이기 때문에 직접 뉴욕으로 건너가 신 메뉴 개발을 완성했다고 한다. 그 덕분에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허니버터의 깊은 맛을 치킨을 통해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미야자키 마요치킨'은 일본에서 인기 있는 치킨메뉴를 한국식으로 재현한 메뉴이다. 미야자키현 지역의 전통적인 맛과 존슨켄터키의 특제 소스의 조화를 통해 맛있는 마요치킨을 선보이게 됐다.

 

2014년 1호점으로 시작한 존슨켄터키는 가맹점 45호점을 돌파하며 창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다양한 신제품과 특별한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전문 쉐프가 끊임없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존슨켄터키'의 관계자는 "항상 소비자를 생각했다. 점주와 본사와의 성공을 위해서는 타 브랜드가따라 올 수 없는 차별화된 치킨맛을 확보하였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가맹점 모집에 급급하지 않고 지역과 성공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일정 수만 한정해서 개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높은 퀄리티의 특색 있는 치킨맛과 다양한 메뉴를 통해 존슨켄터키는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올해에도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는 평가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