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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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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예명장·문화상' 후보자 공모

- 공예명장 도예·금속·장신구·목공예‧석공예·섬유·종이 등 6개 분야 5월 10일까지 공모
- 문화상 후보자’ 학술·문화·예술·교육·지역사회봉사·체육·관광 등 7개 분야 모집
- ‘제29회 용인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공모자격은 학술·문화·예술·교육·지역사회봉사·체육·관광 등 7개 분야에서

용인지역을 문화예술 도시로 위상을 높인 공예명장·문화상 후보자를 찾는다.

 

공모기간은 오는 5월 10일까지다. 선정된 예술가에 대한 시상식은 ‘제29회 용인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시가 공모하는 ‘제11회 용인시 공예명장’의 공모 자격은 △도예 △금속 △장신구 △목·석공예 △섬유 △종이 등 6개 분야에서 5년 이상 지역에 거주한 시민 중 20년 이상 관련 업계에서 활동한 예술인이다.

 

시는 공예 관련 전문성과 기술의 숙련도, 작품 수준 등을 심사하고 6월 중 용인시공예명장심사위원회를 열어 1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예술가는 ‘용인시 공예명장’ 칭호와 함께 현판, 명장증서, 1000만원의 장려금을 받는다.

 

‘제34회 용인시 문화상 후보자’도 모집한다. 공모자격은 △학술 △문화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관광 등 7개 분야에서 문화도시 용인의 위상을 높인 시민이다.

 

공고일을 기준으로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거주하거나 가족관계등록부의 등록기준지가 용인이면 공모할 수 있다. 시는 6월 중 용인시문화상심사위원회를 열어 부문별로 1명을 선정한다.

 

‘공예명장’과 ‘문화상’ 후보자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각 구청이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문화상’의 경우 부문별 관계기관장이나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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