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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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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박사승 수원시 영통구청장 '반가운 만남’으로 소통의 장

- 매월 1회 직원과 소통의 장... 향후 월별 테마별 '대화의 마당'
- 영통구 발전 위해 허심탄회한 열린 대화의 장으로 자리매김

지난 7월1일 제17대 수원시 영통구청장으로 부임한 박사승 구청장이 취임하면서 영통구 발전을 위해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영통구발전을 위해 각종 의견을 듣는 전체 직원들과 만남의 자리가 이어저 오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고충은 물론이고 구청발전을 위한 대화들이 쏟아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 7일 영통구청 대회실에서 박사승 구청장을 포함한 전 직원들이 8월 오후의 데이트 ‘반가운 만남’으로 소통의 장이 이어졌다

 

이번에 개최된 8월의 만남은 과·동 직원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활기찬 행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다.

 

영통3동의 김연수 주무관이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면서 분위기가 더욱 무르익은 것.

 

앞서 ‘이정규 마술사’의 신비한 마술로 식전 공연을 장식해 대회장 분위기는 더 한층 밝은 모습들이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고 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은 구정발전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월의 만남은 구청직원은 물론이고 영통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 대응 행동요령에 대한 시청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시켰다.

 

 

이어 구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온 영통구민 6명에 대한 유공자 및 공직자 포상도 이뤄졌다.

 

취임 후 처음으로 월의 만남을 주재한 박사승 구청장은 이 날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유난히 길었던 장마철에 대응한 비상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직자들에게 적극적인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줄것을 요청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다가오는 광복절에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고 을지연습을 철저히 준비하여 실전에 준하는 자세로 비상 대비태세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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