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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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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상가지역내 불법광고물 '꼼짝마'

- 수원시 장안구, 불법광고물 야간 단속 실시
- 정자동과 파장동 등 상점가 중심으로 집중 펼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2일 정자동과 파장동 상점가를 중심으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야간 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장안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구는 지속적인 민원 발생 지역을 점검하고 야간에 주로 설치되는 에어라이트와 입간판 등 불법 유동 광고물의 정비에 전력했다.

 

장안구는 자동 전화 발신시스템을 활용하여 상습적인 불법광고물 설치 업소에 과태료 부과 대상임을 안내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사업주의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력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도와 단속, 관련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유발하는 불법 광고물의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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