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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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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해피나눔성금' 500만 원 기탁

 

오빈역장어(공동대표 김미서 · 홍금화)가 추석명절을 맞아 24일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오빈역장어 김미서 · 홍금화 공동대표는 이낙 기탁식에서 "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그리고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희망찬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큰 정성을 보내주신 오빈역장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0가구에 추석명절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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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