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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네시스 브랜드, 1:1 개인별 맞춤형 차량관리 서비스 시작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 론칭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이달부터 신차 출고 개인 고객과 기존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를 통한 능동형 차량관리 서비스인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Genesis Butler Service)’를 시행한다.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는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고객에게 1:1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를 지정해 소모품 교환시기 도래 시 사전 안내 고장코드 발생 시 사전 안내콜 및 예약 대행 수리 입고 시 전담 응대 차량 관련 궁금증 상시 상담(평일 9~ 18)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편안하게 자동차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고객케어 프로그램이다.

 

제네시스는 차량 구매 고객이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네시스 전용 상담 창구인 Honors G 컨시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안내하고, 고객별 전담 블루핸즈와 서비스 매니저를 지정할 예정이며, 기 출고 고객 대상으로는 4월 중 서비스 안내 SMS를 발송하고 고객 문의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고객의 자동차 생활에 스트레스 없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하고 스마트한 케어로 자동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이를 위해 전국 제네시스 전담 블루핸즈 350개소에 제네시스 서비스 매니저가 배치됐다.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통해 제네시스가 제공하는 5년 무상 보증수리 소모품 무상 교환(엔진오일 세트, 에어컨 필터 등) 부가 서비스(내비게이션 업데이트, 홈투홈 서비스)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원격제어, 안전보안 등) 등 모빌리티 케어 멤버십 프로그램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사이트(www.genesis.com) 또는 Honors G 컨시어지(EQ900 전용 080-900-6000) 및 제네시스 고객센터(G80·G70 전용 080-700-6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라며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의 능동적인 차량 관리로 고객분들의 편안한 자동차 생활을 지원하고,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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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