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TEKKEN 8’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니나 윌리엄스’ 형상 변환과 가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30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며 여러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컬래버 주화 획득, 소환사 X 승리, 아케이드 배틀 클리어, 컬래버 임무 달성 등 네 가지 주간 미션을 클리어하면, 컬래버 이모티콘 5종과 철권 소환서, 컬래버 캐릭터인 ‘니나 윌리엄스’의 형상 변환을 제공한다. 획득한 형상 변환 적용 시 철권 시리즈에서 화제였던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니나 윌리엄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각 속성 보스 처치 30회’ 등으로 구성된 열 가지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컬래버 미니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가면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가면은 하그, 손오공, 뱀파이어 등 ‘서머너즈 워’ 인기 몬스터 얼굴 형태로, 미니 게임에서 장착 시 고유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컴투스 레전드 IP ‘슈퍼 액션 히어로2’를 오마주한 컬래버 미니게임 세 번째 시리즈로 ‘점프점프’가 업데이트됐다. ‘점프점프’는 발
넥슨(NEXON)은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가수 권은비,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 신규 캐릭터 2개를 공개했다. 가수 권은비, 그룹 빌리 멤버 츠키 신규 캐릭터는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1일까지 캐릭터를 300일 이상 획득하면 ‘권은비&츠키 영구제 선택권’을, 600일 이상 획득하면 ‘프라임 슬레이어’ 캐릭터를 제공한다. 또 영구제 2세트를 모두 획득한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슬로건 타올을 선물하고 ‘프라임 슬레이어 캐릭터’를 획득할 때마다 1000 ‘SP’를 추가 지급한다. 10월 2일까지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2개)’를 최대 2회까지 추가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넥슨은 이어서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해 싸인 마우스패드, 슬로건 타올, ‘XM68(MG) Energy 영구제’ 등과 교환하거나 획득 기회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캐릭터를 획득할 때마다 채워지는 9칸의 슬롯을 모두 채우면 ‘권은비&츠키 캐릭터 세트’ 추가 획득 기회도 주어진다. 회사는 서비스 20주년
카카오가 카카오 그룹의 기술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인 ‘이프 카카오(if(kakao)25)’ 컨퍼런스를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프 카카오는 이번 컨퍼런스 슬로건을 ‘가능성, 일상이 되다’로 정하고, AI 대중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다양한 성과와 결과물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카카오가 AI와 카카오톡을 핵심 축으로 역량을 집중해 온 만큼, 카카오의 기술 혁신과 서비스 방향성을 심도 있게 조망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첫날인 23일, 정신아 대표는 카카오톡 개편과 신규 AI 서비스, 오픈AI 공동 프로덕트를 발표하며 가능성을 일상으로 만드는 카카오의 비전을 제시한다. 이어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구체적인 카카오톡 개편 방향성과 서비스 형상을 선보이고, 김병학 카나나 성과리더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카나나 모델의 고도화 과정 및 성과를 발표한다. 둘째 날에는 카카오의 AI 기술력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세션들이 마련된다. 김병학 카나나 성과리더가 1일차에 이어 카나나 모델 활용 사례와 함께 에이전틱 AI(Agentic AI) 모델 개발 전략을 공유하며, 이상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 ‘U+tv’가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조작&고객 경험 디자인(Interface&User Experience Design)’에서 타이틀을 가졌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리며 전 세계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시상식이다.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매년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3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회사는 이번 수상이 가능했던 이유로 빛과 투명도를 활용해 시청자의 감각을 섬세하게 자극하는 LG유플러스만의 디자인 가이드를 꼽았다. 이러한 가이드를 기반으로 “U+tv의 다양한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 UX 디자인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회사는 U+tv에서 고객이 콘텐츠를 탐색할 때, 필요한 핵심 정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UX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적용된 ixi(익시) 음성검색은 기존에 명령어 기반
넥슨(NEXON)은 자사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글로벌 카드 브랜드 바이시클 카드의 컬래버레이션 플레잉 카드를 총 7500매 한정판 덱으로 출시한다. 이번 컬래버 카드는 ‘고면’, ‘코루코루노’, ‘CHANxCO’, ‘디얍’, ‘Rina’ 등 5명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참여해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를 중세 서양 판타지 콘셉트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총 18장의 학원별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포함됐으며, 조커 카드 4장은 포토카드 형태로도 소장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컬래버 카드의 각 문양에는 게임 속 학원과 동아리의 특색이 담겼다. 스페이드(게헨나의 선도부)는 금빛 드레스를 입은 귀족, 하트(트리니티의 보충수업부)는 신비한 프리스트, 다이아몬드(밀레니엄의 게임개발부)는 명석한 상인, 클로버(SRT 래빗소대)는 용감한 병사 콘셉트로 표현됐다. 조커 카드에는 게임 내 컷신을 모티브로 한 태양의 여신 ‘아로나’와 달의 여신 ‘프라나’가 등장한다. 카드 출시와 함께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는 론칭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시 첫날 구매자 1000명과 넥슨 에센셜 설문 참여자 200명, 영상 퀴즈 정답자 2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드 스티커 3종 중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고급 주민자치단지인 ‘웨스트체스터 타운십(West Chester Township)’에서 최근 한 달 새 두 번의 해킹 공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를 방송권역으로 하는 FOX 계열의 지역방송국 폭스19나우(Fox19Now)는 웨스트체스터 타운십이 이달 26일 6시 45분 무렵 중앙 이메일 서버를 표적으로 삼은 사이버 보안 침해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웨스트체스터 타운십은 오하이오주 버틀러 카운티, 신시내티 북쪽에 위치한 인구 밀도가 높고 성장하는 주거 및 상업 지역이다. 이곳 주민들은 조용한 교외 생활과 쇼핑, 식사,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도시 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자치’ 타운십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수십 년간 상당한 개발과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50여년 역사를 가진 머니 매거진(Money Magazine)과 같은 미국 출판사들은 이곳을 미국 최고의 거주지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브리아나 우튼(Brianna Wooten) 웨스트체스터 공보국장은 폭스19나우와의 인터뷰에서 “해커들이 우리 타운십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공개할 것처럼 취급하고 있다”며 “최대한 신중하게 대처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체 개발한 독자적 시스템 관리 기술을 활용해 KTX 서울역에 새로 들어선 초대형 융복합 전광판 ‘플랫폼111(Platform111)’의 광고 운영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022년부터 오프라인과 온라인 광고 환경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관리하는 독자적인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기술을 바탕으로, 편의점 소형 디스플레이와 도심 핵심 상권의 초대형 전광판 등으로 광고 서비스 운영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플랫폼111 운영을 통해 KTX 서울역을 국내 대표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킨다는 방침이다. 코레일유통이 설치한 플랫폼111은 서울역 내부를 파노라마 형태로 둘러싸는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로, 기차역의 ‘Platform’과 미디어 파사드의 최대 가로 길이 ‘111m’에 착안해 규모와 상징성을 담아 명명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해당 미디어 파사드를 ‘서울 파노라마(Seoul Panorama)’라는 브랜드명으로 운영한다. 기존 KTX 서울역 광고판이 뒤편에서 빛을 쏘아 광고를 송출하는 단순한 라이트박스 형태의 광고판이었다면, 플랫폼111은 카카
카카오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테크 AI 스쿨-사장님 클래스’를 신설하고 오늘 첫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가 일상과 비즈니스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협력해 교육을 진행하며, NIA에서 운영하는 디지털배움터 강사도 함께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카카오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NIA와 협업을 확대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AI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테크 AI스쿨’은 소상공인의 업종별 특성과 활용 수준을 고려해 패션·뷰티, 요식업·카페 등 ‘업종 특화 과정’과 모든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는 ‘일반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AI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비즈니스에 즉시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텍스트·이미지 생성, 홍보 콘텐츠 제작, 반복 작업 자동화 등 실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트 신작 ‘미니언100’에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저승사자로 변신하는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먼저 내달 23일까지 신규 전투 콘텐츠인 협력전에 참가하면 갓을 쓰고 도포를 두른 저승사자 복장의 소환사를 만날 수 있다. 협력전은 5명의 유저가 매칭돼 보스 몬스터를 함께 처치하는 콘텐츠로, 다른 유저들과 랭킹 경쟁을 하는 재미도 있다. 미니언100의 모든 소환사 6종과 소환사별 미니언이 저승사자 룩으로 등장하고, 컬래버 캐릭터인 잔망루피도 전통 갓을 쓰고 합류해 기존 귀여움과는 또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협력전은 이벤트 기간에 저승 테마로 조성되며, 누적 플레이 횟수에 따라 저승사자의 상징인 갓과 도포 스킨을 제공한다. 해당 스킨은 이벤트 종료 후에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다. 저승사자가 보스로 등장하는 포탈도 추가했다. 접속만으로도 저승사자, 호랑이, 까치 초상화를 지급하고, 갓 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저승사자 프레임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성장과 전략을 확장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에픽 장비를 분해해 재료를 모아 능력치를 강화하는 ‘드래곤 석상’, 챕터 플레이 중 강력한
넥슨(NEXON)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의 클래식 서버 오픈을 앞두고 26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했다. 내달 24일 추가되는 클래식 서버는 ‘히트2’ 특유의 치열한 전투와 아이템 획득 등을 통한 성장 경험을 극대화했으며,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오리진 서버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사전등록 보상 또는 시즌패스에서 획득 가능한 젬 파밍 혜택을 통해 ‘젬’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소환권, 성장 재료 등 각종 아이템 구매 및 인게임 거래소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규 장비 제작 방식을 도입해 강화된 장비로 재료를 획득한 뒤 상급 장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채로운 전투 구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일부 스탯의 효율을 조정했다. 이 밖에도 더욱 간편한 캐릭터 성장을 위해 성장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개편했다. 넥슨은 클래식 서버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23일까지 ‘THE NEW: HIT2 사전등록’ 이벤트를 열고,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오리진 서버에서 사용가능한 버프 물약 아이템과 전용 컬렉션 아이템을 즉시 지급한다. 내달 24일에는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별 특
라인게임즈는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중국 외자 판호(이하 판호)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중국 서비스명은 ‘대항해시대: 기원(大航海时代 : 起源)이며, 현지 퍼블리싱은 성취게임즈(Shengqu Games)가 맡는다. 중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예약이 시작됐으며, 순차적으로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는 다년간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서비스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글로벌에서 축적한 게임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중국 게임 이용자들에게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글로벌 명작으로 손꼽히는 ‘대항해시대Ⅱ’와 외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2022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와 글로벌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게임은 정교하게 구현된 세계 지도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선단을 꾸려 바다를 탐험하고, 전 세계 각 지역을 방문해 특산품 교역과 전략에 기반한 해상 전투를 즐기며 선단
애플이 애플허브(Apple Hub) X 채널에 빛이 발광하는 애플 로고와 함께 ‘Awe dropping’이라는 문구를 넣으며 아이폰 17 라인업 공개 행사가 내달 9일에 열린다는 초대장을 발표했다. 하단에는 ‘Please join us in person for a special Apple Event at the Steve Jobs Thteater in Apple Park(애플파크의 스티브 잡스 영화관에서 열리는 특별 애플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주세요)’라는 멘트가 들어갔다. 미국 씨넷(CNE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 17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더 얇은 모델과 함께 애플 워치 시리즈 11과 에어팟 프로 3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공개 행사의 기조연설은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 내 스티브 잡스 영화관에서 진행된다. 아이폰 17 시리즈 가운데 특히 ‘아이폰 17 에어’는 삼성 갤럭시 S25 엣지를 넘어서는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로(Pro) 모델은 긁힘 방지 반사 방지 디스플레이와 8배 망원 렌즈를 탑재할 수 있으며, 프로 맥스(Pro Max)는 더 큰 배터리를
넥슨은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 판교 넥슨 사옥과 용인 HL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메이플 대학생 게임 커리어 캠프 메토링 3기’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3회째를 맞은 ‘메토링’은 게임산업과 ‘메이플스토리’ IP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직무 체험과 진로코칭을 제공하는 합숙형 교육캠프다.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사업, 아트 등 각 직군 현직자들이 커리어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실무 프로젝트 과제를 통한 직무 경험도 제공해 지난 1기와 2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넥슨은 7월 중순 사전 모집을 통해 총 56명의 3기 참가자를 선발하고, 3박 4일간 게임 직무 교육과 진로코칭, 팀별 과제 경연, 우수팀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메이플 웰컴 굿즈와 함께 수료증이 전달됐고, 팀별 과제 경연에서 우수팀(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팀 MVP)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특별 배지와 굿즈가 전달됐다. 대상을 받은 ‘헤넬씌쓰’ 팀의 김가온 학생은 “현직자 멘토링과 1대 1 피드백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직군의 조원들과 협력한 경험이 커리어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
크래프톤(KRAFTON)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국내 프로대회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PWS) 페이즈 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PWS 페이즈 2는 하반기 시즌으로, 위클리 스테이지와 라스트 찬스를 거쳐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이달 2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온라인으로 열리며, 하루 6매치씩 총 12일간 진행된다. 매주 16개 프로팀과 아마추어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팀 등 총 24개팀이 참가한다. 아마추어 예선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진출 팀이 유동적이다. 위클리 스테이지에서는 매치 순위, 주간 1위, 주간 킬 리더 팀 등을 기준으로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포인트’가 부여된다. 종료 후 포인트 상위 15개 팀은 파이널에 직행하며, 나머지 16개 팀은 라스트 찬스에 출전해 마지막 진출권을 다툰다. 라스트 찬스는 내달 23일 하루 동안 온라인으로 열리며, 40점 이상을 먼저 획득한 팀이 해당 매치를 승리할 경우 경기가 종료되고 그 팀이 파이널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Summoners War)’에서 원하는 태생 5성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에 접속만 해도 강한 능력치를 보유한 태생 5성 몬스터를 즉시 획득할 기회다. 오는 9월 30일까지 출석 1일차부터 28일차까지 일주일 간격으로 총 5번에 걸쳐 불·물·바람 속성의 태생 5성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다. 각 회차에서 몬스터를 한 마리씩 소환한 후, 전체 이벤트 기간에서 소환한 몬스터 가운데 최종 1마리를 선택해 획득 가능하다. 이 기간에 총 5번 진행되는 소환에서는 중복 없이 매번 새로운 몬스터를 만날 수 있으며, 지난달 업데이트로 선보인 컬래버 몬스터도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질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동서양에서 고르게 사랑받으며 11년간 꾸준한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연초부터 11주년을 기념한 여러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컬래버레이션이 전개 중이며,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5’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고 있다. 이 게임은 태생 5성 몬스터 획득 이벤트를 포함해 컬래버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공략 이벤트와 미니게임 인증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