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창원지검이 어제 발표한 명태균 게이트 중간 수사결과는 예상대로 알맹이가 쏙 빠진 쭉정이 맹탕 발표였다”고 일갈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창원지검은 대통령 등의 공천 개입, 여론조사 결과 조작, 여론조사 비용 대납 등 명태균 게이트 핵심 의혹을 밝히기 위해 대통령실 관계자와 국민의힘 전현직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을 소환조사하고 61곳을 압수수색했다고 숫자를 나열했다”고 비판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창원지검이 어제 발표한 명태균 게이트 중간 수사결과는 예상대로 알맹이가 쏙 빠진 쭉정이 맹탕 발표였다”고 일갈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핵심은 하나도 건드리지 못하고 주변만 뒤졌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18일 국회 본청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추가 편성과 관련해 야당과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국민의힘이 18일 국회 본청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추가 편성과 관련해 야당과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권 원내대표는 “중요한 것은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필요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했다. 이날 이재명 대표는 “헌정수호세력 그리고 내란극복을 위해 동의하는 모든 세력들이 힘을 합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국회탄핵소추위원장이 13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앞서 입장을 밝혔다. 정청래 위원장은 “더 이상 발뺌하지 말고 모든 게 내 잘못이고 내 책임이고 내 탓이다. 국민들께 정말 죄송하다. 내 부하들은 선처해 달라. 이렇게 말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 조사특별위원회’가 13일 국회 본청에서 제8차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과 25일 두 차례의 청문회를 추가로 열기로 의결했다. 특위는 28일 활동을 마무리하고 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회 본청에서 정책조정회의를 열었다.
국민의힘이 13일 국회 본청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대전 초등학생 피습사건과 관련해 “교원들, 불이익 없이 정신질환 치료받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여당을 향해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일은 일대로 해야 하지 않겠나”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국회 통상특위를 구성하자는 얘기를 여러 차례하고 있는데, 아무 반응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명태균 특검법’을 상정했다. 국민의힘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야당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됐다. 이에 앞서 법사위는 표결을 통해 명태균 특검법에 국회법 상 정해진 숙려기간 적용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발의된 ‘명태균 특검법'(특별검사법안)이 하루 만에 법사위를 통과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중요한 탄핵 심판 일정을 뒤죽박죽 엉터리로 만들어 놓았다”고 비판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헌재는 피의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신문조서를 형사재판 증거로 쓸 수 없다고 했다는 형사소송법을 따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며 “헌재가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법리적 판단보다 정치적 판단을 앞세우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