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우원식 국회의장, 여야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 김수한 전 국회의장 국회장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12·29 항공참사와 관련해 “온 국민이 슬퍼하는 참사에 대해서 우리 정치의 책임을 확실하게 이행하겠다”며 “철저한 사고 원인 조사, 확실한 피해자 권리보장, 뚜렷한 재발방지 대책을 심은 12·29 항공참사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12·29 항공참사와 관련해 “온 국민이 슬퍼하는 참사에 대해서 우리 정치의 책임을 확실하게 이행하겠다”며 “철저한 사고 원인 조사, 확실한 피해자 권리보장, 뚜렷한 재발방지 대책을 심은 12·29 항공참사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떠올랐다. 서해 제부도 매바위 부근에는 차분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렸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개회 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의 법안이 상정됐다.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렸다. 이날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의 법안이 상정됐다.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렸다. 이날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의 법안이 상정됐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한 뒤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했다. 한편,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국회 구성원들과 시민들이 여객기 추락사고(12.29.)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할 수 있도록 12월 31일(화)부터 1월 4일(토)까지 대국민 합동분양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조문한 뒤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했다.
진보당은 30일 오전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재연 상임대표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보당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윤종오 원내대표와 전종덕 의원 등은 이날 희자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김재연 대표는 “모든 국민과 당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 사고수습과 진상규명, 유가족지원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달콤한 추억 만들기'를 주제로 한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60개 선물상점이 참여하고 있으며, 12m의 대형트리, 그리고 빛 조형물 등 로맨틱 분위기를 낭만 가득한 한강에서 느껴볼 수 있다. 마켓 운영기간은 12월 31일, 운영시간은 12:00~21:00까지며 입장은 무료다.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국회 본청 로텐더홀 계단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 규탄대회를 열었다. 민주당은 규탄대회에서 ”검사 출신 대통령이 일으킨 내란을 검사 출신 원내대표가 감싸 돌고 있다“며 ”검사동일체가 내란동일체로 흑화됐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즉각 체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은 재석 의원 192명에 찬성 192표로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