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본청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헌재가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법리적 판단보다 정치적 판단을 앞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헌재는 피의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신문조서를 형사재판 증거로 쓸 수 없다고 했다는 형사소송법을 따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입춘이 지났지만, 12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봄꽃 대신 눈꽃이 세상을 뒤덮으며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정월대보름인 오늘 밤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는 예보가 있지만 2025년은 매서운 한파 속에 많은 눈까지 내렸다. M이코노미뉴스 렌즈에 봄꽃 대신 눈꽃을 담아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면 온도가 낮은 지역에서는 비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있는 국회 본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권 원내대표가 야당 탓을 하는 발언을 하자 같은 당 의원들과 이야기하며 웃을 감추지 못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국정 혼란의 주범, 국가 위기의 유발자, 헌정질서 파괴자는 바로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있는 국회 본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권 원내대표가 야당 탓을 하는 발언을 하자 같은 당 의원들과 이야기하며 웃을 감추지 못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국정 혼란의 주범, 국가 위기의 유발자, 헌정질서 파괴자는 바로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우리가 겪고 있는 정치 위기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개헌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하고 제왕적 의회의 권력 남용도 제한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지난 12.3 비상계엄 선포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납득할 수 없는 조치였다”면서도 “그런데, 왜 비상조치가 내려졌는지 한 번쯤 따져 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문재인 정부까지 74년 동안 발의된 탄핵소추안은 총 21건”이라면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거대 야당은 무려 29건의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이달 안으로 명태균 특검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명태균 특검’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허은아 개혁신당 전 대표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상실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허은아 전 대표는 “억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당의 혼란을 막고자 바로 그날 자발적으로 대표실을 비우고 천하람 대행직 수행을 인정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이준석 등은 이러한 제 결정을 악의적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무단 잠적 루머를 계기로 이준석의 민낯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 이들은 상대가 순순히 물러나면 부관참시할 정치인들”이라면서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로 착각한다. 따라서 저는 방어권 차원에서 가처분 신청에 대한 즉시항고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허은아 개혁신당 전 대표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상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허은아 전 대표는 이날 “억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당의 혼란을 막고자 바로 그날 자발적으로 대표실을 비우고 천하람 대행직 수행을 인정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이준석 등은 이러한 제 결정을 악의적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먹사니즘’을 포함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잘사니즘’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유용하다면 어떤 정책도 수용할 것”이라며 “진보 정책이든 보수 정책이든 유용한 처방이라면 총동원하자”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먹사니즘’을 포함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잘사니즘’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 유용하다면 어떤 정책도 수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