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5.6℃
  • 흐림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07일 수요일

메뉴

정치


황교안, ‘조국 파면’ 외치며 청와대 앞서 삭발

“文에 경고..더 이상 국민 뜻 거스르지 말라”
“조국에 마지막 통첩...스스로 내려와 檢 수사 받으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차원에서 삭발을 감행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를 위해 삭발식을 진행했다.

 

황 대표는 삭발 후 마이크를 잡고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과 조국의 사법유린 폭거가 더 이상 묵거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은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했다”며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독선과 오만의 폭주를 멈추지 않았다. 범죄자 조국은 자신과 이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를 돕기 위해 사법농단을 서슴치 않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또 “오늘 제1야당의 대표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문 대통령과 이 정권의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제 뜻과 의지를 삭발로 다짐하고자 왔다”며 “국민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저는 저의 투쟁을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문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더 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며 “조국에게 마지막 통첩을 보낸다.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 검찰의 수사를 받으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국민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려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싸워주셔야 한다. 지금은 싸우는 게 이기는 길”이라며 “저 황교안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한국당에서는 조국 사퇴 촉구를 위해 박인숙 의원이 삭발한 데 이어 이학재 의원은 단식에 돌입하는 등 투쟁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크래프톤 배그M, ‘포레스트’ 테마와 신규 시스템 업데이트 공개
크래프톤(Krafton)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테마 콘텐츠 ‘포레스트(Forest)’ 테마 모드를 선보였다. 이번 포레스트 테마 모드에서는 세계수의 힘이 나타난 이후 변화한 전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대도시에는 새로운 건축 지역이 추가되고, 외형과 환경이 변화한 지형이 적용된다. 세계수의 영향을 받은 신규 지역인 ‘감염된 도시’와 ‘오염된 숲’도 등장하며 기존과는 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감염된 도시에는 다양한 돌연변이 식물이 등장하는데 이를 처치하면 오염된 덩굴에 쌓인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오염된 숲에서는 돌연변이 꽃과 강력한 돌연변이 왕꽃이 출현하며, 왕꽃을 처치한 뒤 상자를 획득해 다양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두 지역을 탐험하며 전투와 보상 획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포레스트 테마 모드에는 사녹 맵을 제외하고 신규 NPC ‘나무 정령 바클’이 추가된다. 전투 종료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맵에서 바클을 찾을 수 있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팀에 합류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바클은 교전에서 적을 선제공격하고, 소환 플레이어의 체력이 낮으면 몸으로 총알을 막아 보호한다. 또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