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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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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이코노미 13주년] 조재훈 경기도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우수 광역의원 의정 대상’

 

조재훈 경기도의원이 15일(금)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창립 13주년 기념식에서 ‘2019년 우수 광역의원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 광역의원 의정 대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자와 편집위원, 독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구 활동과 조례안 발의, 언론보도, 사회공헌활동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조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 버스, 택시 등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조재훈 의원은 “상 받을 만큼 열심히 했는지 되돌아보는 밤이 될 것 같다”면서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해 챙기려고 노력하고 고민하고, 의정활동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M이코노미뉴스 선정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서삼석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이종배·박성중 의원, 무소속 윤영일 의원이 선정됐다. 우수 광역·기초의원 의정대상에는 조재훈 의원을 비롯 김미숙·김장일 경기도의원과 정재현 상주시의장이, 우수 자치단체장으로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꼽혔다. 혁신기업인상에는 (주)투윈스컴 박성하 대표, (주)리트코 정종승 회장,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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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시행 후 ''최고형' 징역 3년 확정…실형은 37명 중 단 1명
올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 중 실형을 선고받은 곳은 단 1곳 뿐이었다. 고용노동부가 15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관보와 노동부 누리집에 게재했다. 명단에 포함된 충남 서천군의 플라스틱 제조업체 일광폴리머의 부품공장에서는 지난 2022년 3월, 작업장 폭발 사고로 노동자가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지는 재해가 있었다. 이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대표 이모씨는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는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래 경영책임자에게 내려진 판결 중 가장 높은 형량이다. 이번 명단이 공개된 사업장 37곳 중 실형을 선고받은 경영책임자는 이씨가 유일했다. 나머지 중 35명은 징역형 집행유예, 1명은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 2명은 벌금형에 그쳤다. 한 사업장에서는 1.2m 이동식 비계 위에서 안전장비 없이 일하던 노동자가 떨어졌음에도 조치 없이 작업을 계속하다가 결국 다음날 노동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고 있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로 형이 확정·통보된 경우 재해 발생 사업장의 명칭, 재해발생 일시·장소, 재해 내용 및 원인, 해당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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