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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9月 전국 2만2,646가구 분양

수도권 1만3,806가구, 지방 8,840가구 

 

9월 전국 분양 예정물량은 2만2,646가구로 조사됐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1만3,806가구, 지방은 8,84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분양 연기를 거듭하던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리더스원’이 분양에 돌입한다. 삼성물산이 올해 강남권에서 공급하는 첫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9월 분양물량이 가장 많은 경기는 8,033가구를 쏟아낼 예정이다. 

 

경안시장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광주 경안동 ‘광주금호리첸시아’, 송내 제1-2구역을 재개발하는 부천 송내동 ‘래미안어반비스타’, 원곡연립 2단지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안산 원곡동 ‘안산원곡e편한세상’ 등 정비사업 물량이 다수를 차지한다.

 

지방은 ▲부산(2,255가구) ▲경북(2,069가구) ▲전남(1,510가구) ▲경남(1,231가구) ▲광주(1,092가구) 등에서 분양을 개시한다.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부산전포1-1e편한세상(1,401가구)’, 경북 구미시 고아읍 ‘문성레이크자이(975가구)’, 전남 목포시 상동 ‘상동중흥S-클래스(640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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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불교승병단 “모든 것 의혹일 뿐…설정 스님 퇴진하면 불교계 근간 흔들릴 것”
"조계종 총무원장의 의혹 제기로 수개월째 혼란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 불교계의 위기를 불러 오고 있다." ‘은처자(隱妻子, 숨겨진 아내와 자식)’ 의혹으로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에 가해지는 퇴진압력에 대해 호국불교승병단이 8일 성명서를 내고 “총무원장 스님이 1964년 정관수술을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는데도 그것을 무시하고 은처자 등을 의혹 삼아 음해하는 것은 종권을 무너뜨리려는 잘못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영암 호국불교 승병단 서울승병단장은 이날 정오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조계종 충무원 혁신위원장인 밀운 스님은 혁신위원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해 불교계 혼란을 최소화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그런데밀운 스님께서도 혁신위원장 직에서 사퇴했다”며 불교계의 혼란을 최소화 주길 바란다고목소리를 높였다. 영암 서울승병단장은 “(설정 스님에 대한) 모든 것은 의혹일 뿐이지, 공소 사실과 기소된 바도 없다. 모든 것이 법리로써 확인이 돼 설정 스님의 잘못이 확인됐는데도 물러나지 않는다면 잘못된 행위지만,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옳지 못한 판단”이라면서 “설정 스님이 퇴진한다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