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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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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MBN '마녀의 사랑' 이홍빈 첫 촬영컷 공개!

 

'마녀의 사랑’ 이홍빈(빅스 홍빈. 이하 이홍빈)이 10등신 비율이 돋보이는 운동복 자태를 뽐내며 올 여름 안방극장 여심을 저격할 꽃미남 웹툰 작가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7월 25알(수) 밤 11시에 첫 방송하는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박찬율 연출/손은혜 극본/김종학프로덕션 제작) 측은 9일(월) 극 중 웹툰 작가로 분한 이홍빈(황제욱 역)의 첫 촬영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패왕색-오지라퍼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재벌 3세 건물주의 얽히고 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이홍빈은 ‘마녀의 사랑’을 통해 비주얼 웹툰 작가 ‘황제욱’ 역에 도전할 예정이이다. 어릴 적 짓궂은 아이들의 장난에서 자신을 구해준 마녀 초홍(윤소희 분)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순정파인 황제육은 매일 국밥 배달을 핑계로 초홍의 얼굴을 보는 것이 그의 유일한 낙으로 거침없는 직진남 면모가 누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빈은 10등신의 완벽한 비율로 내 마음 속의 저장을 부르는 운동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구멍난 티셔츠와 무릎이 나온 트레이닝 바지에도 불구, 우월한 기럭지와 조각 같은 외모의 이홍빈이 소화해내면서 화보 뺨치는 운동복으로 재탄생을 이뤄냈다. 여기에 이홍빈의 깊은 눈매와 여심을 저격하는 멍뭉미(멍멍이, 강아지 같은 귀여운 매력)가 더해져 비주얼만으로도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할 것 같은 웹툰 작가의 위엄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홍빈의 자체발광 꽃백수 변신은 지난 7월 3일(화) ‘마녀의 사랑’ 2차 티저 예고편에서 첫 공개된 후 “황제욱으로 분한 홍빈 기대된다”, “이홍빈 거대 멍멍이 같아”, “이홍빈 황제욱 역할 너무 잘 어울린다”, “능청스러우면서 노련한 모습이 그냥 홍빈이네”, “윤소희-현우에 이어 홍빈까지! 대박 기대”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본 방송에서는 후줄근한 운동복에도 빛나는 이홍빈의 비주얼 포스가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을 높인다.

 

MBN ‘마녀의 사랑’ 제작진은“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이홍빈이 황제욱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라며 “마녀 윤소희에게 빠져든 이홍빈의 순정파 직구남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은 오는 7월 25일(수)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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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에 ‘담합 의혹’...정부, 정유사·주유소 전방위 조사 착수
이달 5일~6일 사이에 ‘기름값 담합 의혹’이 불거졌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에 따른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직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 유가 반영까지 보통 2~3주 걸리는데, 왜 며칠 만에 100원 넘게 올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정유사·주유소의 담합·사재기 가능성을 공식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로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일부 주유소는 닷새 만에 140원을 이상 인상하거나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린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며 “일부 기업들이 범법 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치권과 유착해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과 함께 가격 담합은 ‘범죄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 정유업계가 세계적인 유가 위기 상황을 틈타 부당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