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5.4℃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7일 화요일

메뉴

사회·문화


'남자친구',11월 수목 편성...송혜교-박보검 특급 조합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는 드라마 ‘남자친구’가 오는 11월 수목드라마 편성을 확정했다.

 

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 측은“’남자친구’가 tvN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확정 지었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 분)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이 서로의 삶을 뒤흔드는 '불상사'가 되어버린 아름답고 슬픈 운명적 사랑이야기이다.

 

오랜 공백을 가졌던 송혜교-박보검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남자친구'는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실력파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송혜교-박보검과 유영아 작가-박신우 감독, 그리고 본팩토리가 합심해 만드는 드라마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안방극장에 상륙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찌릿하게 만들 예정이다.

 

 


관련기사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국민참여모니터링단’ 모집...‘온라인 불법경마 근절’ 약속
온라인 불법경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2021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운영 6년차를 맞이하며 한국마사회의 핵심 불법경마 단속 채널로 자리 잡았다. 한국마사회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특히 지난해에는 불법 경마 사이트 신고 1783건, 불법경마 홍보물 신고·삭제 3만5804건을 기록하는 등 불법경마 단속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6기 국민참여모니터링단은 전년 대비 10명 증원, 총 40명을 모집한다. 이는 최근 불법경마 운영 방식이 더욱 지능화되면서 공공기관의 단속 역량에 국민의 예리한 시각을 더해 더욱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모니터링단은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선발된 단원은 3월 중 소정의 교육을 거친 뒤 올해 12월까지 △불법경마 사이트·홍보물 모니터링 및 신고 △건전경마 홍보활동 △제도 개선 아이디어 건의 등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송대영 한국마사회 경마본부장은 “급증하는 온라인 불법경마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