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1℃
  • 광주 -5.1℃
  • 맑음부산 -2.7℃
  • 흐림고창 -4.3℃
  • 제주 1.2℃
  • 맑음강화 -10.7℃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3℃
  • -거제 -1.8℃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메뉴

사회·문화


취준생이 가장 선호하는 게임사는 ‘넥슨’

“복지제도 우수할 것 같아서”

 

올해 게임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게임사는 ‘넥슨’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게임잡과 함께 올해 게임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1,3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게임회사는 ‘넥슨(66.6%)’이었다.

 

다음으로 △카카오게임즈(45.5%) △넷마블(42.1%) △엔씨소프트(40.6%)가 근소한 차이로 2위부터 4위에 올랐고, △컴투스(8.9%) △크래프톤(펍지)(6.0%) △스마일게이트(5.7%) △NHN(게임)(5.1%)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취준생들은 해당 게임회사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로 우수한 복지제도를 꼽았다. 응답한 게임 회사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를 조사한 결과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할 것 같아서’란 답변이 48.1%로 1위에 오른 것. 

 

이어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31.0%) △연봉이 높을 것 같아서(28.5%) △평소 기업의 게임/서비스를 좋아해서(26.2%)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사업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16.1%) △성장성 높은 회사인 것 같아서(15.9%) 등도 선택한 게임사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국내 주요 게임회사 50여 곳을 보기문항으로 제시, 복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