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8.5℃
  • 구름많음강릉 -2.2℃
  • 흐림서울 -6.6℃
  • 구름많음대전 -7.2℃
  • 흐림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5.3℃
  • 맑음부산 -3.8℃
  • 흐림고창 -6.6℃
  • 구름많음제주 3.2℃
  • 구름많음강화 -7.0℃
  • 구름많음보은 -9.7℃
  • 맑음금산 -9.4℃
  • 맑음강진군 -7.0℃
  • 흐림경주시 -3.6℃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메뉴

경인뉴스


경기도농기원, ‘레인보우 SNS기자단’ 활동 성공리에 마쳐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석철)은 올해 경기농업 알림이로 활동한 ‘레인보우 SNS 기자단’ 활동이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레인보우 SNS 기자단은 도내 우수농가들의 온라인 직거래활성화를 위해 농업인과 일반 블로거의 시각으로 경기도 내 우수 농가 및 농업기술원의 사업성과를 SNS를 활용해 확산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활동기간 동안 기자단은 경기도 곳곳에 위치한 쌈채소, 블루베리, 버섯, 황금향 등 다양한 작물들을 재배하는 농가들을 방문하고,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해 경기농업의 소식을 널리 알렸다. 7개월 동안 기자단은 19개 농가를 방문하고, '새로운 경기 곤충페스티벌' 행사 등에 참여해 총 151회 포스팅을 실시했다.

 


레인보우 기자단이 방문해 취재, 홍보를 실시한 안성의 한 농가는 “좋은 상품을 생산해도 판로가 마땅치 않아 제값을 받기 어려웠는데 취재된 포스팅을 보고 전화, 온라인을 통한 직거래가 많이 늘었다”며 기자단 활동에 대한 높은 기대를 표시했다.


이기택 농촌자원과장은 “SNS 기자단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이 농가에 도움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기를 맞이한 레인보우 SNS 기자단은 2020년에도 온라인을 통한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소비자들이 우수한 경기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특검 ‘체포 방해 등 혐의’ 尹에 10년 구형...반성·사죄 없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불법계엄 이후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와 관련한 혐의에 징역 5년, 국무위원 심의·의결권을 침해하고 외신 기자들에게 허위 사실을 전파한 혐의, 비화폰 관련 증거인멸 혐의에 징역 3년, 허위 비상계엄 선포문 작성 관련 부분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피고인의 행위는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기관을 사유화한 중대 범죄”라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특검팀은 “피고인의 범행으로 대한민국 법질서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피고인을 신임해 대통령을 선출한 국민들에게도 큰 상처가 됐다”면서 “피고인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국민에게 반성하거나 사죄하는 마음을 전하기보다는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과 수사 절차 위법성을 반복 주장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