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0℃
  • 맑음강릉 12.7℃
  • 흐림서울 10.4℃
  • 구름많음대전 13.0℃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1.4℃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3.6℃
  • 흐림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12.6℃
  • 흐림금산 11.9℃
  • 맑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메뉴

정치


[M파워피플] 서삼석 의원, “여성 농어업인 여전히 문화 사각지대, 권익 보호해야”

“신안 천사대교 개통으로 몰려드는 관광객, 반짝효과 아냐”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암, 신안, 무안)이 “도시 비해, 농어촌 지역의 여성들은 여전히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면서 “이런 지역 편차를 해소하고, 여성 농어업인들의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법안들을 발의해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의원, 군수를 거쳐 제20대 국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에 출연해 도시와 농어촌 국민들 사이에 평등권, 행복추구권에서의 상대적 편차가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다.

 

‘배종호의 M파워피플 초대석’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편 1부에서는 서 의원이 집중하고 있는 입법활동과 영암, 무안, 신안의 지역구 현안에 대해 조명했다.

 

서삼석 의원은 최근 개통해 전국적으로 관광객이 몰려드는 신안 ‘천사대교’의 반짝효과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절대로 반짝효과로 끝나진 않을 것”이라며 “신안군에서 읍면별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완성단계에 이르면 연중 꾸준히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서삼석 의원은 영암‧무안‧신안의 지역구 소개와 정치 입문 계기 등에 대해 배종호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한편 이어지는 2편에서 서삼석 의원은 무안 군수시절 어느 도시보다 앞서나간 행정의 뒷이야기에서부터 지역에서 ‘소금아저씨’로 불리는 이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 영상 질문 타임.

Q. 지역구가 3개 지역?[01:10]

Q. 무안, 최근 상전벽해 변화?[01:33]

Q. 최근 역점을 두고 있는 입법활동은?[02:00]

Q. 최근 천사대교 개통, 기대효과는?[03:45]

Q. 몰려드는 관광객, 반짝효과로 끝나진 않을지.[04:50]

Q. 도의원, 군수, 국회의원까지 이력, 정치입문 계기는?[05:45]

 

배너

관련기사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정부 ‘범부처 강력 단속’...불법 석유 유통 근절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13일, 정부가 석유 가격 안정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과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를 주재하며 불법 석유 유통 근절과 가격 안정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강조했다. 합동점검단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점검단은 국제·국내 석유 가격 모니터링, 가격담합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점검, 가짜 석유 유통 단속 등을 수행해 왔다. 점검단은 이달 6일부터 수급 불일치, 과다·과소 거래, 소비자 신고 다발 등 위험군으로 분류된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800회 이상 집중 점검을 실시해 20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김 장관은 “국민의 불안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불법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지금의 위기는 모두의 위기인 만큼 공동체 정신에 기반한 고통 분담이 필요한 만큼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으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 초기 2주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지정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