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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에이드 정책포럼, 발달장애인 미디어 일자리 방안 찾는다 미디어 NGO 휴먼에이드(대표 김동현)가 오는 24일 서울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미디어 제작 참여와 일자리 창출,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GKL사회공헌재단 사회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김정순 휴먼에이드 미디어센터장과 강보영 미디어센터 연구실장의 발제로 진행된다. 토론자로 ▲김상근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조재구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심재흔 한국방송 프로듀서 ▲강경숙 원광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 ▲정도선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쉬운 기사 만들기’ 작업의 현황과 효과, 일자리 창출 실적, 개선점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쉬운 기사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발달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경험담도 소개할 예정이다. 안유신 휴먼에이드 사무총장은 “이번 정책포럼은 휴먼에이드가 지난해 창립총회 이후 활동사항을 정리 및 발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포럼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 우리 교민들도 대거 참여하는 캠페인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문재인펀드’, 완판까지 1시간 걸려 … 연이율 3.6% ‘쩐의 전쟁’이라고 불리는 대통령선거에는 각 정당별로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다. 이에 각 후보들은 국고보조금에서 부족한 부분은 후원금이나 대출 등으로 메우는 것이 현실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펀드를 출시했다. ‘국민주 문재인’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펀드는 19일(수) 오픈한지 1시간 만에 목표액인 100억원을 훌쩍 넘어서면서 완판됐다. 펀드의 이자는 16개 시중은행의 일반신용대출 평균금리를 적용해 연 3.6%가 적용됐다. 후원금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원금에 이자를 더해 투자금을 돌려받게 된다. 또 1만원 이상이면 최고액 제한없이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 이름은 펀드지만 사실상 금전 차용계약이다. 투자자들은 선거가 끝난 후 국고에서 선거비용을 보전 받아 7월19일 원금에 이자를 더해 상환받게 된다. ‘문재인펀드’가 1시간 만에 완판된 소위 ‘대박’은 친 배경에는 원금손실 위험이 작기 때문이다. 문 후보가 선거에서 득표율 15%만 넘어서면 국고보조금으로 선거비용을 100% 보전 받을 수 있다. 유력 대권 후보인 문 후보가 15%를 넘어서지 못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한편 각 정당들은 중앙선관위로부터 지급받는 선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