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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KBS2 새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다니엘의 오싹 비주얼 공개!

 

영화 포스터를 방불케 하는 ‘오늘의 탐정’의 입팩트 갑 티저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KBS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제작 비욘드 제이)은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 본격호러스릴러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1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 3종 속 진흙투성이가 된 최다니엘의 모습과 복도 끝 검은 실루엣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끈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최다니엘이 검은 실루엣의 형태로 문 너머에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불이 모두 꺼진 복도 끝, 단 하나의 조명 아래 홀로 있는 검은 실루엣은 스산하고 음산한 분위기. 베일에 가려진 사건을 추적하는 탐정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미스터리한 검은 실루엣은 ‘오늘의 탐정’에서 벌어질 의문의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비 내리는 어두운 밤에 수풀 사이에서 뒤를 돌아보는 최다니엘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2종이 시선을 강탈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흙 범벅이 된 최다니엘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특히 우두커니 멈춰 서서 무엇인가를 바라보는 최다니엘의 클로즈업 된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비가 주적 주적 내리는 한밤의 숲 속에서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의 탐정’ 측은 “기존의 젠틀한 이미지의 최다니엘이 180도 변신을 선언했다. 오싹하고 공포스러운 이미지를 갖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올 여름 안방극장에 뼈 속 깊이 짜릿함을 선사할 ‘오늘의 탐정’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의 탐정’은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다니엘-박은빈-이지아-김원해-이재균-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8월 29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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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참가자-경찰 충돌 막는 '한국형 대화경찰' 도입
집회 및 시위 참가자들과경찰 간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대화경찰'이 한국에도 도입된다. 1일 경찰청은 집회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집회·시위의 자유와 인권 보장을 위한 '한국형 대화경찰관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2008년 스웨덴이 도입한 대화경찰제도는 집회나 시위가 일어나기 전부터 시위 주최 측과 접촉해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의 의사소통을 돕는 역할을 한다. 충돌이 우려될 때는 양쪽을 오가며 사태의 악화를 막고, 집회 후에는 인권 등 관점에서 경찰의 발표 과정에도 개입한다. 스웨덴은 지난 2001년 6월 예테보리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 반대하는 반세계화 시위 중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 사이 충돌이 발생하자 진압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2008년 대화경찰제를 도입했다. 한국형 대화경찰관은 각종 집회시위현장에 배치되며 독자적으로 활동한다. 정보과 소속 대화경찰관은 집회주최자, 경비기능 소속 대화경찰관은 집회참가자와 소통한다. 대화경찰관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집회참가자의 목소리를 현장 경찰에 전달하고, 사소한 마찰은 현장에서 직접 중재한다. 경찰은 집회 신고 시점부터 '대화경찰관 운영 안내장'을 교부해 대화경찰관 제도를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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