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6 (토)

  • 맑음동두천 0.3℃
  • 흐림강릉 1.5℃
  • 맑음서울 2.3℃
  • 비 또는 눈대전 2.0℃
  • 구름조금대구 4.0℃
  • 흐림울산 3.9℃
  • 흐림광주 4.5℃
  • 구름많음부산 4.5℃
  • 흐림고창 4.7℃
  • 맑음제주 7.1℃
  • 맑음강화 3.7℃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1.1℃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4.1℃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연예


‘슈퍼TV 2’ 슈주 VS YDPP, 예능 빅매치!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유닛그룹 YDPP가 ‘슈퍼TV 2’에서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오는 26일(목) 저녁 8시 방송되는 놀러오락 XtvN‘슈퍼TV 2’(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 8회에서는 청량 그 자체인 ‘힐링돌’ YDPP가 슈퍼주니어의 예능왕좌에 도전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YDPP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정세운, 이광현과 브랜뉴뮤직 소속 듀오 MXM의 임영민, 김동현이 지난 3월 프로젝트로 모인 유닛그룹이다.

 

그런 가운데 YDPP는 ‘슈퍼TV 2’의 애청자임을 밝히며 슈주를 만나기 전부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들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축구를 하는가 하면 고리 던지기를 하는 등 대결에 앞서 가벼운 몸풀기로 천진난만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들은 “어떤 게임이라도 자신 있다”며 마냥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YDPP 이광현은 “슈주를 실제로 뵙게 되어서 가슴이 떨린다”고 전했다.

 

이러한 열정에도 불구하고 YDPP는 막상 슈주 멤버들과 마주하자 첫 인사에서부터 버퍼링이 걸려 웃음을 자아냈다. “YDPP에요!”라는 짧은 구호에도 손발이 제대로 맞지 않는 모습과 이러한 틈새를 놓치지 않고 슈주 멤버들은 “슈퍼주니어에요!”라며 14년차 대선배의 아이돌 구호를 선보여 YDPP를 더욱 긴장케 했다.

 

그러나 YDPP는 실수 연발에도 귀여운 허세도 잊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확실히 시작부터 잡고 가겠습니다”라고 단언하는가 하면 “슈주 선배님들의 허를 찌르자”며 승리 전략까지 세우며 순수 열정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 찬 ‘예능 뽀시래기’YDPP가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슈주 멤버들을 함락시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특히 지난 7회에서 4연승이 저지된 슈주가 다시 1승을 챙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슈퍼TV 2’는 오는 26일(목) 저녁8시 XtvN에서 방송된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