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금)

  • 구름많음동두천 8.0℃
  • 흐림강릉 5.6℃
  • 천둥번개서울 5.8℃
  • 구름많음대전 10.3℃
  • 구름조금대구 9.6℃
  • 흐림울산 6.2℃
  • 연무광주 10.2℃
  • 흐림부산 6.1℃
  • 구름많음고창 8.2℃
  • 연무제주 13.7℃
  • 흐림강화 4.2℃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7.6℃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연예


장서영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오빠 힘내세요” 음원사이트 공개

 

장서영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오빠 힘내세요”가 20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2013년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초연으로 활동을 시작한 장서영은 그 후 뮤지컬 <정난주> <All that jazz>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 <별의 여인,선덕> <사랑은 비를 타고> <프리즌> 등 여러 작품에서 실력을 쌓아 왔다.

 

원래 꿈이 가수였던 장서영은 보컬에 조금 더 실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 기간 중 강남 CS 보컬 학원 원장인 지금의 박철수 대표를 찾아갔고, 그게 인연이 되어 트로트 가수의 길을 가게 됐다.

 

장서영은 "뮤지컬과 트로트가 창법이 달라 어려움을 느꼈지만 그래서 더욱더 트로트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트로트가 예전에 비해 대중적으로 친숙히 다가왔다고 생각해요. 제 또래는 물론 20대 초반 대중들도 많이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 더 세대 간격이 좁혀져야 할 것 같아요. 트로트에는 분명 우리나라의 정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요. 어른들만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모든 연령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트랜디한 긍정의 아이콘 트로트 가수 장서영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트로트에 대한 애정과 함께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서영은 음원공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