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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KBS2 '거기가 어딘데??' 유호진PD, 심각한 탈수 증상...이들의 선택은?

 

한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간접체험 탐험예능 KBS2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 작가 정선영/ 제작 몬스터 유니온)가 뜨거운 입소문과 호평 세례에 힘입어 금요 예능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오는 5회에서는 오만 아라비아 사막에서의 마지막 밤 여정이 그려지는 가운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메인PD 탈진’이라는 긴급상황과 마주한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대망의 사막 횡단 마지막 날을 맞아, 아라비아해를 향해 기세 좋게 걸음을 내디뎠지만 횡단 막바지까지 녹록지 않은 길임을 예고한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언덕이 끝없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잠시 쉬어갈 그늘 한점 보이지 않은 가운데 탐험대는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며 고비를 넘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고 한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발생한 긴급상황으로 모두는 충격에 빠졌다는 전문이다. 유호진 D가 탈수 증세를 보여 더 이상 횡단에 참여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인데, 친 데 덮친 격으로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며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탐험대와 제작진은 즉각 횡단을 중단하고, 탐험 진행 여부에 대한 긴급회의를 열었다는 후문이다.

 

목적지인 아라비아해를 코앞에 두고 횡단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는 최대위기에 놓인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과 유호진 D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

 

간접체험 탐험예능 KBS 2TV 탐험중계방송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10부작‘탐험중계방송’. 오늘(13일) 밤 11시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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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