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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감성 듀오 마인드유, 오는 7월 21일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 출연!

 

감성 듀오 마인드유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실내형 페스티벌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 무대에 오른다.

 

마인드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인드유가 오는 7월 21~22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홀 및 대양홀 일대에서 개최되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Urban Music Festival 2018) 21일 공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인드유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에서 평소 음악팬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았던 다양한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감성적인 멜로디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앞서 마인드유는 지난 4월 대표적인 봄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해브어나이스데이 #6'(Have A Nice Day/H.AN.D)에 출연,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마인드유는 수많은 무대에서 감미로운 목소리와 진솔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페스티벌 계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마인드유는 소속사를 통해 "더운 여름 시원한 무대에서 관객들께 좋은 공연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고 산뜻하게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실내형 페스티벌이다. 특히 계절, 날씨에 상관없이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면서 인기와 실력을 두루 갖춘 인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많은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해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양일간 약 7000여 명이 함께하며 여름철 도심 속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독보적인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이와 더불어 이번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은 서울 세종대 컨벤션홀과 대양홀로 장소를 옮기며, 캠퍼스 분위기 안에서 더 많은 관객이 함께하는 특별한 페스티벌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10월 어쿠루브라는 팀명으로 데뷔한 마인드유 멤버 고닥과 재희는 여심을 자극하는 깔끔한 감성 화법이 돋보이는 '하고 싶은 말', '잡지 않았어', '그게 뭐라고' 등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인디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했다.

 

2017년 4월 전 소속사와 상표권을 두고 난항을 겪다 '마인드유'로 팀명 변경 후 '좋아했나봐(FEAT. 매드클라운)', '사랑해줘요', ‘만약에(IF)’를 발매했고, 최근 치즈와 피처링으로 함께한 특별한 프로젝트 앨범 '퍼즐'의 첫 번째 곡 '권태(Feat. CHEEZE)’를 발표했다.

 

한편, 마인드유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홀 및 대양홀 일대에서 개최되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에서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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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