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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 승재 보며 질투 폭발…무슨 일이?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의 질투가 안방극장을 웃음꽃으로 물들였다. 

지난 4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함께 출연 중인 이동국의 집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승재가 방문하기 전 이동국은 아들 시안에게 “빨간 축구공과 검정 축구공 중에 어느 것을 가지고 놀고 싶냐”고 묻자 시안은 “검정 축구공”이라고 답했다. 

곧이어 승재가 이동국의 집으로 찾아왔다. 이동국은 승재에게 “어느 공으로 놀고 싶어?”라고 물었고 승재는 시안이가 점찍어 놓았던 검정 축구공을 선택했다. 

승재가 검정 축구공을 고르자 이를 본 시안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후 이동국은 꼬마 손님 승재와 함께 검정 축구공으로 공놀이를 하며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시안은 아빠와 승재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이내 질투심이 폭발했다.

잔뜩 토라진 시안은 결국 방으로 들어가 상심한 표정으로 침대에 앉아 슬픈 표정을 보였다.

그러자 이동국과 승재는 토라진 시안이를 위해 함께 공놀이하며 기분을 풀어주는 모습을 보였고 이내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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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