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3.1℃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1.6℃
  • 구름많음고창 -4.0℃
  • 제주 1.6℃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3℃
  • -거제 -0.6℃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메뉴

정치


[6.13지방선거] 리어카에 쌀가마 실고... ‘이색선거운동’ 눈길

윤현식 목포시의원 후보 "황소처럼 땀 흘려 지역민 위해 일하겠다"

 

지방선거 유세현장에서는 이색선거운동을 하는 후보들이 단연 눈이 띈다.

 

목포 라 선거구(용당1,2동·연동·삼학동)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에 출마 중인 윤현식 후보는 능력과 성실함을 갖춘 새로운 일꾼,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일꾼 등을 내걸고 이색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황소처럼 땀 흘려 지역민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윤 후보는 리어카에 쌀가마니를 가득 실고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정체성이 확고하고 능력을 겸비한 후보를 뽑아야 우리 목포가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한 윤 후보는 “새로운 자치시대를 맞아 새로운 목포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수교체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국정목표가 있다”면서 “민주당의 이러한 확고한 의지로 목포다운 목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하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서예와 산수화, 인물화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펼쳐온 윤 후보는 자연과 인간, 그리고 예술에 대한 독창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해왔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범정부TF 통해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송환
캄보디아에서 사기(Scam,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22일 대규모 송환된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의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를 띄운다. 비행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이다. 피의자들은 모두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압송해 조사받게 된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인 만큼 전용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이 집행된다. 일반적으로 수갑이 채워진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우 호송관 2명이 양쪽에 동행하는 만큼 검찰은 원활한 송환을 위해 경찰과 협의할 계획이다. 대검찰청은 오늘 언론공지를 통해 “검찰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송환된 범죄자들을 엄단하고 불법 수익 또한 철저히 박탈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이번에 송환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사건을 송치 전 영장 단계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