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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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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유럽을 여행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유럽캐주얼크루즈가 실속캐주얼크루즈 유바이유니월드 런칭기념으로 특별한 요금을 출시했다.

 

다뉴브강, 라인강, 세느강 등 유럽의 주요 강을 따라 떠나는 실속캐주얼크루즈는 휴가가 짧은 직장인이나 여행비가 부담스러운 일반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을 제시한다.

 

또 개별 여행객들이 베르농, 레장들리, 루앙, 코드벡등 세느강을 따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파사우, 린츠, 멜크, 브라티슬라바, 부다페스트 등 다뉴브 강을 따라 나만의 특별한 유러피언식 휴가기회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낮에는 기항지에서 완벽한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선상파티 및 선사 내 요가, 휘트니스, 하이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고 밝히며 모녀여행, 허니문, 개별여행객 등 가성비 최고의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TC한국사무소 (02)534-8826/ www.TTC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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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