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6 (토)

  • 구름많음동두천 -0.9℃
  • 구름조금강릉 2.0℃
  • 박무서울 0.6℃
  • 박무대전 2.9℃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4.3℃
  • 맑음부산 3.1℃
  • 구름많음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6.3℃
  • 구름많음강화 -1.3℃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네거티브 정면돌파’ 이재명 “도민들의 머슴으로 최선을 다할 것”

 

경기도지사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3일 오후 10시40분께 캠프에 등장하자 지지자들의 환호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이 후보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여러 가지 많은 논란이 있지만 경기도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잊지 않겠다”며 “도민들의 뜻을 존중해 머슴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최근 각종 언론에 나와 사건에 대한 증언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배우 윤지오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및 고 장자연 씨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씨는 "언론 인터뷰를 무리하면서까지 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을 전하고 싶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가해자가 단 한 번이라도 봤으면 했고, 꼭 봐야 할 것이라고, 그분들 보시라고 인터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으로 나약한 제가, 어쩌면 아직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에 이렇게 멀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윤 씨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기억한다. 거대한 다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윤 씨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신변보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윤 씨는 경호원 1명과 함께 기자회견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