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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無보수 일꾼... 명품교육 환경 조성...민주평화당 곽영체 강진군수 후보


곽영체 강진 군수 후보는 ‘명품교육’  ‘선심성 전시행정 청산’  ‘실사구시 행정 구현’  ‘무보수 군수’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의 정직성과 도덕성을 중요 시 해야 한다고 강조한 곽 후보는 이번 선거의 이기기 위한 전략으로 ‘참신성’을 내걸었다.


자립도 올리는데 집중


곽 후보는 "지역의 경쟁력은 근시안적이고 선심성 전시행정으로는 높일 수 없다"지역민들의 미래지향적인 소득경제 활성화를 꽤하는 정책들을 추진해서 강진의 자립도를 확실하게 높여놓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강진을 잘 먹고 잘사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한 곽 후보는 자신의 최대 장점인 치밀함을 토대로 미래를 계획하고 모든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곰꼼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강진의 강점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교육계에 몸담아온 곽 후보는 순간 예측이 가능한 카메라 장착 다기능 신호등(출원번호 2020010015240)외에도 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아이디어 뱅크로 통한다.


군수실 문턱은 낮춰 누구나 드나드는 공간으로  


"저는 부정부패의 원인은 굳게 닫힌 '문(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없애려고 해요. 군민들이 뽑아준 군수실은 군민 누구나 오다가다 들어와야 해요. 그 문턱을 낮춰야죠. 군수실이 바로 민원창구 역할을 하도록 할 겁니다. 개방된 곳에서는 부정부패가 생길 수 없죠." 곽 후보는 강진에 명품교육 특구를 만들어서 청소년들이 공부를 하러 강진으로 오도록 하고, 소득창출을 통해 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저는 지난 42년 간 교육계에 몸 담아온 교육전문가입니다. 그 식견으로 우리 강진을 명품교육 지역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게 말은 쉽지만 실천이 쉽지 않아요.  저는 많은 기간을 교육에 대해 연구해온 교육전문가입니다."


업무추진비 투명하게 공개... 보수는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  


"군수로 당선되면 업무추진비를 투명하게 공개하려고 해요. 군수보수는 전액을 우리지역 아이들의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할 겁니다. 이러한 것들은 평소 저의 소신이고 철학이예요. 청렴한 군수로 지역일꾼이 돼서 봉사하는 게 저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지역단체장이나 정치인들이 인사권을 갖게 되면 금품에 연류 돼 중간에 옷을 벗는 경우가 허다해요. 저는 군수가 돼서 재직 중에 단 돈 1원이라도 금품과 연관되면 바로 자리를 내놓을 겁니다. 지역민과의 약속이에요.”


잘 먹고 잘 사는 문제부터 풀어야 


선거의 전략을 묻는 질문에 곽 후보는 “지역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 문제가 가장 크다”면서 지역민들이 스스로 벌어서 먹고 살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서 넉넉한 강진을 만들어 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도의원을 할 때도 지역민들과 끝임없는 소통을 해온 만큼 군수가 된다면 진솔한 군민과의 접촉을 상시화해서 함께 고민하고 부딪치며 풀어가는 군수가 되고자 한다는 각오도 밝혔다.


“당선을 목표로 큰 공약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지역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현실성 있는 정책대안이 중요하죠. 우리 유권자들이 이런 부분을 잘 살펴줬으면 합니다." 호남지역에서 민평당의 지지률에 대한 질문에 곽 후보는 "우리 당이 이제 출발해서 지지도가 낮을 수 있지만 호남분들에게 우리당은 너무 중요한 당"이라며 "지역민들도 이런 부분을 잘 알고 계신다"고 말하며 지역민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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