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월)

  • 맑음동두천 17.7℃
  • 구름조금강릉 11.6℃
  • 맑음서울 16.8℃
  • 맑음대전 17.6℃
  • 맑음대구 19.2℃
  • 맑음울산 17.4℃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4.2℃
  • 구름조금제주 15.7℃
  • 맑음강화 13.8℃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6.2℃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위선자 조국을 파면하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들이 16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위선자 조국을 파면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를 위해 삭발식을 진행했다.

 

앞서 한국당에서는 조국 사퇴 촉구를 위해 박인숙 의원이 삭발한 데 이어 이학재 의원은 단식에 돌입하는 등 투쟁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서지현 검사 “‘박사방’ 사건, ‘예견된 범죄’…제대로 대처 안 하면 ‘지옥’”
검찰 내 성추행 문제를 폭로해 ‘미투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박사방’ 사건을 두고 “너무나 당연히 ‘예견된 범죄’였다”며 “n번방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들은 정말 제대로 된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서 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일베, 소라넷 등에서 유사 범죄들이 자행됐지만, 누가 제대로 처벌받았나, 손정우, 양진호, 승리, 김학의, 안태근. 여성을 인간 취급하지 않은 자들, 누가 제대로 처벌받았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투, 버닝썬, 화장실 몰카 등 여성 이슈 신경 쓰면 남성들 표 떨어진다고 외면한자들 누구였나. 나, 내 가족만 피해자나 가해자가 아니면 된다고 외면한 이들은 누구였나”라며 그동안의 정치·사회적 무관심에 대해 비판했다. 이어 “피해자들이 당할만 했다고? ‘노예’ 외에도(이 경우도 절대 부동의나) 카톡 프로필, 인스타 사진, 동기 여학생 치마 속과 명찰, 지나가는 스튜어디스 사진, 하물며 여친이나 가족사진 등 올려 포르노 합성 요청, 욕설, 음란 문자 발송이나 강간 요청하고 공유한 방이 셀 수 없는데 그것도 피해자 잘못인가?”라면서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가해자는 미래창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