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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경수 “경남도민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경남 향해 뛰겠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경남을 망친 세력과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와 ‘경남을 살릴 김경수와 함께 미래로 앞으로 갈 것인가?’의 선택으로 규정하면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 기조연설에서 “경남출신 문재인 대통령,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15년 이상 호흡을 맞춰왔다. 경남의 운명을 바꿀 최상의 팀워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때는 경제적으로 수도권과 쌍벽을 이뤘던 경남이다. 그 경남이 위기의 한 가운데로 가고 있다. 누가 경남을 이렇게 만들었나?”면서 “지금까지 경남을 이끌어온 분들의 낡은 방식과 낡은 사고가 경남을 이렇게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 구시대적 발상으로는 안 된다. 구태의연한 사고방식도 청산해야 한다”며 “새로운 사고로 새롭게 도전하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반도의 운명이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경남이 앞서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면서 “경남도민의 선택이 경남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경남도민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향해 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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