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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8월 둘째 주, ‘등촌두산위브’ 등 전국 1,707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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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1,70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 ‘등촌두산위브’, 대구 동구 ‘신천센트럴자이’ 등에서 청약이 개시된다. 

 

모델하우스는 3개 사업장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경기 광주시 ‘태전지구경남아너스빌’, 전남 광양시 ‘광양푸르지오더퍼스트’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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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2곳 중 1곳,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한다
대기업의 절반정도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대기업 중 절반이상이 ‘수시채용’을 진행할 것이라 답해, 대기업의 신입직 수시채용 방식의 확산세가 빠른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의 신입사원 수시채용은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KT 등이 도입한 이후 최근 SK그룹이 내년부터 신입직 정기공채를 전면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올해 상반기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고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할 것을 보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고, 롯데그룹도 아직 상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는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813개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이 41.5%로 10곳 중 4곳에 달했다. 대기업 중에는 절반 정도인 47.2%가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