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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9월 둘째 주, 전국 1만1,003가구 분양

6,010가구는 ‘행복주택’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25개 사업장에서 1만1,00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절반 이상인 6,010가구가 행복주택으로 공급된다. 수도권 물량이 상당해 청년 및 신혼부부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그 밖에 부산 동래구 온천동 ‘동래더샵’,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퍼스트뷰’ 등이 분양에 나선다.

 

계약은 20개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서울에서 분양한 단지 중 첫 가점 만점자가 등장한 ‘노원꿈의그린’의 계약이 시작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KCC스위첸’, 경북 구미시 고아읍 ‘문성레이크자이’ 등 5개 단지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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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케이크 먹고 학생 1,592명 집단 식중독…추가 환자 발생 가능성↑
학교 급식으로 나온 케이크를 먹은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교육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부산 7개 학교 669명 ▲경남 7개학교 304명 ▲전북 6개 학교 293명 ▲대구 4개 학교 171명 ▲경북 3개 학교 124명 ▲경기 1개 학교 31명 등 전국 6개 지역 총 28개 학교에서 1,592명의 학생이 급식으로 나온 초코케이크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잠정 중단하고, 전국 모든 학교의 영영사에게 해당 제품 정보를 문자(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로 공유, 급식 메뉴로 제공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먹은 초코케이크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더블유원 에프앤비’가 만든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으로, 영하 18도에서 유통되고, 해동 후 가열하지 않고 바로 섭취하는 식품이다. 해당 업체는 식약처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 인증을 받은 곳.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업체에서 만든 케이크가 문제가 된 만큼 식약처의 식품안전관리에 구멍이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케이크의 유통은 풀무원 계열사인 ‘풀무원 푸드머스’가 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