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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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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통신


경기도, 게임영재캠프 참가 청소년 모집...14일 까지

12세~16세 청소년 30명 선발 예정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4일까지 ‘제6회 경기 게임영재캠프’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경기 게임영재캠프는 게임개발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열린 행사다. 총 다섯 차례 행사동안 149명의 청소년과 250여명의 학부모가 참가했다. 

 

이번 게임영재캠프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경기도 소재 초·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12~16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게임 관련 포트폴리오 제출자는 서류 심사 시 우대한다.

 

게임영재캠프는 오는 26일부터 9월7일까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게임사 견학, 현직 교수·개발자 등 전문가의 인문학 강연, 게임개발 교육, 서울대학교 게임개발 동아리 개발 멘토링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게임개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우수 게임 개발팀에게는 경기도지사상 및 경기콘텐츠진흥원상 등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gcon.or.kr/ggc)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영재캠프 담당자(031-776-4789)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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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