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6 (목)

  • -동두천 31.6℃
  • -강릉 35.6℃
  • 연무서울 33.0℃
  • 구름조금대전 35.0℃
  • 구름많음대구 36.5℃
  • 맑음울산 35.0℃
  • 맑음광주 36.0℃
  • 맑음부산 33.4℃
  • -고창 33.3℃
  • 맑음제주 31.3℃
  • -강화 30.4℃
  • -보은 33.4℃
  • -금산 34.4℃
  • -강진군 35.5℃
  • -경주시 37.8℃
  • -거제 34.9℃
기상청 제공

생활


김동연 “청년 일자리 해결 위해 추경·세제 개편 배제할 수 없어”


김동연 부총리가 “청년일자리 대책을 위해 재정 측면에서 기존 틀을 벗어나는 특단의 대책을 위한 추경 편성과 세제개편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김 부총리는 “청년 일자리 문제는 전 부처가 합심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베이비붐 세대의 유입으로 앞으로 3~4년간 청년고용 위기를 맞을 상황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재난 수준의 어려움이 불가피하다”면서 “청년 실업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산업·노동시장 등 구조적 대응 지속과 미래먹거리와 같은 신 성장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 투자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청년 일자리를 위해 ▲취업청년 소득 자산형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청년 창업 활성화 ▲해외 진출·취업 촉진 ▲즉시 창업할 수 있는 실질 역량 강화 등 4가지 부분에 집중을 두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