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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M포토] 자선격투 AFC 별들의 전쟁 시즌2, ‘기부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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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최초 자선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이하 AFC / 박호준 대표)이 경기에 앞서 삼성서울병원과 밀알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AFC 09 & 별들의 전쟁 시즌2’는 비트하이가 후원, 한국수입협회와 삼성서울병원, 밀알복지재단, 오르다온 수목원 등이 협력하며, 루시드프로모, 타우컴퍼니, 더매니아그룹 등이 후원한다.

 

9회 대회까지 AFC는 입장수익금과 성금을 삼성서울병원과 밀알복지재단에 전달, 희귀난치병 환아들과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수술비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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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2곳 중 1곳,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한다
대기업의 절반정도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대기업 중 절반이상이 ‘수시채용’을 진행할 것이라 답해, 대기업의 신입직 수시채용 방식의 확산세가 빠른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의 신입사원 수시채용은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KT 등이 도입한 이후 최근 SK그룹이 내년부터 신입직 정기공채를 전면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올해 상반기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고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할 것을 보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고, 롯데그룹도 아직 상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는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813개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한 기업이 41.5%로 10곳 중 4곳에 달했다. 대기업 중에는 절반 정도인 47.2%가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