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9.1℃
  • 흐림강릉 26.5℃
  • 천둥번개서울 31.4℃
  • 구름많음대전 29.9℃
  • 소나기대구 27.1℃
  • 구름많음울산 26.3℃
  • 구름많음광주 28.6℃
  • 구름많음부산 26.5℃
  • 구름조금고창 28.6℃
  • 흐림제주 30.3℃
  • 구름많음강화 27.8℃
  • 구름많음보은 28.9℃
  • 구름조금금산 29.7℃
  • 구름많음강진군 28.1℃
  • 구름많음경주시 26.9℃
  • 구름많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사회


경북대병원 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자 사망…국내 5번째

확진환자 46명 추가 확인, 코로나19 확진자 60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5번째 사망자가 대구에서 나왔다. 이환자는 신천지대구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38번째 환자인 1963년생 여성이 사망했으며,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사례로 코로나19와의 사망 관련성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이 여성은 치료 중 호흡곤란 등 중증 상태를 보여 왔고, 그동안 만성신부전증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등 중한 상태로 음압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다.

 

아울러 2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같은 날 오전 9시보다 확진환자가 46명이 추가로 확인되며 코로나19 확진자는 602명으로 늘었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與 서해피격TF “文정부, 실종자 생존사실 가족에도 숨겼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서해 피격사건 TF는 6일 고(故) 이대준 씨가 사건 당시 북측 해역에서 생존해 있었음에도 정부가 유족에게 이 사실을 숨긴채 엉뚱한 장소를 수색했다고 밝혔다. TF의 단장을 맡은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건조사 최종 브리핑을 통해 “이 사건을 한 문장으로 규정하면 한 개인에 대한 조직적 인권침해·국가폭력사건”이라며 “희생자 구조노력 없이 죽음을 방치하고 희생자에 대한 조직적인 월북몰이가 있었으며 국민을 속이고 여론을 호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밝혀진 새로운 사실로 이 씨의 생존사실을 숨긴채 다른 장소를 수색한 것을 발표하며 “유족들은 어업 지도선에서 해경과 함께 2020년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2박 3일동안 이씨를 찾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는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22일 오후 3시 북측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고 22일 저녁 6시 36분 경 대통령에 북측에 있다는 사실을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족에게 알리지 않았다”며 “만약 이 씨가 생존했다는 사실을 유족과 공유했다면 (이 씨는) 생존했고 구조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관할수역 내 민간선박 및 인원 나포 대응 매뉴